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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0 오늘 스포츠 기사보고 느낀점 종합
  2. 2006.10.03 최희섭 결혼!!!

오늘 스포츠 기사보고 느낀점 종합

사는 일 2008.09.10 23:34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오늘(2008년 9월 10일 수요일) 현재 시각 오후 11시  네이버 스포츠 기사 감상문..

'원톱' 조재진, 실망스런 활약 '골결정력 어디갔나'
그런게 있었던가 잠시 생각에 잠겨 봤다...
A매치때 마다 왜 꼭 조재진이어야 하는 건지 항상 의문이다.
포스팅 플레이는 좋다. 근데 그거 뿐이다.
비교하기에는 너무나 큰 차이가 나지만 디미타르 백작이나 반니처럼 원톱 특유의 감각적인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
한가지 있다. 리바이스에 대한 감각은 국대급이다.

[남북전] ‘19세’ 기성용, 위기의 허정무를 구하다
기사제목 그대로다...
허정무 생명연장슛 성공 기성용... 사실 북한 키퍼 실수라서 더 아쉽다 ㅋ
김남일 삽질해서 북한이 PK얻을때 매우 좋았는데 기성용 생명연장슛 ㅈㄱ
그나저나 기성용 이제는 우리보고 대신 뛰어달라고는 안하겠네.
근데 이렇게 꾸역꾸역 월드컵 나가야하는 건지 잘모르겠다.
강자가 지지않는게 아니라 지지않는 자가 강자라는 말도 있지만
본선가서 1승만 건져도 잘한다는 실력으로,
그놈의 월드컵 본선 연속 출전이라는 것에 연연해서 떳떳하지 못한 본선진출이 그리 좋은건지 모르겠다.
지금 필요한건 본선 연속 출전에 "성공한" 대표팀이 아니라
지금은 실패하더라도 앞으로 본선 출전을 하기위해 준비된 대표팀이다.

"최희섭 프로답지 못하다" 조범현 불쾌감 표시
순간 FM 하는줄 알았음.
빅초이, 프로답지 못한 행동을 하다니...
내가 감독이었으면 2주간 주급정지와 함께 강력한 질책을 했을 것이야...

[현장속으로] 로이스터 "우리 모두 한식구, 같이 우승하자"
뽕미미만 안만았으면 자그마치 18연승 ㄷㄷㄷ
요새 로떼는 내가 알던 그 로떼가 아닌거 같다.
나처럼 생각하는 골수 팬들은 없는가 모르겠다.
너무 잘해서 내가 그동안 알던 로떼랑 다르므로 생기는 우리팀에대한 이질감...ㅋㅋㅋ
그래서 오히려 사직구장을 방문하는 이들의 수가 일시적으로 적어졌는지도??
ㅋㅋ 그러나 로떼가 요새 넘 잘해서 너무너무 행복한 중이다.
추석 후 관람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나로서는 관중이 좀 적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LG가 가지고 있는 최다관중수에 대해서 불만이 있는 관계로
(LG 구장이 서울에 있는 구장이라 순수 트윈스팬이 작성한 기록이 아니라는 생각이기 때문)
우리 팀이 깨주었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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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섭 결혼!!!

사는 일/스포츠 2006.10.03 15:37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최희섭, 일본 굴지 그룹 딸과 결혼
[스포츠서울 2006-10-03 12:47]    
‘빅초이’ 최희섭(27·포투켓 레드삭스)이 일본 굴지 그룹의 딸과 결혼한다.

최희섭은 오는 12월18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일본 H 그룹 계열의 상속녀인 야스다 아야씨(29)와 약혼식을 갖는다. H 그룹은 일본 재계 서열 10위권에 드는 굴지의 그룹으로 야스다씨의 부친은 은행. 생명보험 등 금융관련 계열사를 맡고 있다.

뛰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야스다씨는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LA에서 MBA과정을 밟고 있는 재원으로. 메이저리그 등을 담당하는 TV 리포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두사람은 오는 12월 약혼식을 한 뒤 내년 말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현재 메이저리그 복귀를 타진중인 최희섭이 거취를 확정짓고 내년 시즌을 마치면 구체적인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둘의 만남은 지난 2004시즌 후반기 최희섭이 LA 다저스로 이적된 시점에서 이뤄졌다. 야스다씨가 리포터로 다저스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우연한 기회에 최희섭과 인터뷰하면서 서로 호감을 갖게 됐고. 자연스럽게 교제로 이어졌다. 야스다씨는 본격적인 교제를 앞두고 노모 히데오 등 일본인 출신 빅리거를 상대로 최희섭의 됨됨이를 취재했는데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다고 한다.

최희섭은 올해 3월 일본 도쿄에서 열렸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1라운드 때 야스다씨의 부모에게 인사를 한 뒤 정식으로 만남을 허락받았다. 특히 야스다씨의 어머니가 안재욱 등 한류스타의 팬인 관계로 최희섭에게 후한 점수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최희섭은 WBC 직후 다저스에서 보스턴 레드삭스로 이적된 뒤 부상과 방출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서 그녀에게 확신을 갖게 됐고. 국경을 초월한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희섭은 마이너리그 시절 “힘들면 한국으로 돌아가라. 한국에서 같이 살아도 된다”고 위로하는 등의 야스다씨의 따뜻한 마음에 이끌렸고. 야스다씨는 최희섭의 소박한 모습에 반했다고 한다. 최희섭이 다른 빅리거와 달리 마이너리그 시절 구입했던 중고차를 그대로 끌고 다녔던 모습이 큰 인상을 남겼다고. 야스다씨는 대기업 회장의 딸이라는 편견과 달리 일본과 미국을 오고갈 때 이코노미석만 고집할 정도.

야스다씨는 지인에게 “우리 둘의 결혼이 한·일 양국에서 큰 이슈가 될 게 분명하다”면서 “결혼 후 한·일 관계의 개선을 위해 나름의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런 차원에서 둘의 결혼식에 고이즈미 전 총리도 초청할 계획이다.

윤승옥기자 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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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고이즈미도 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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