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웹2.0'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6.09.25 웹2.0 (Web2.0)

웹2.0 (Web2.0)

사는 일 2006.09.25 14:44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웹2.0 (Web2.0)2006/07/08 21:00
http://blog.naver.com/seraphjk/110006162347
웹2.0은 기존의 1세대 WWW에서 발전하여 보다 유저들의 활발한 정보의 공유와 협업을 통하여 온라인에서 가치 있는 정보를 나누고자 하는 차세대 웹을 일컫는다. 기존의 닷컴 문화를 극복하고 살아남은 회사들을 분석하여 그 특징을 지금도 변화하고 진화하는 웹2.0의 정의로 만들었기 때문에 그 의미는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지만, O’Reilly가 웹2.0은 하나의 중요한 ‘플랫폼’이라고 지칭하고, 또 유저들의 참여가 웹2.0의 핵심이라고 떠오르면서 웹2.0은 “사람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 역할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웹2.0은 웹 서비스 API, Ajax, RSS, Eclipse 등 여러 기술적 테크닉들과 함께 활발한 유저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능력으로 블로그, 위키, 북마크 공유 등 더 의미있게 진보된 인터넷 활동을 추구하고 있다. 예를들어 구글 같은 경우에는 광고대신 탄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하며 유저들이 가장 많이 클릭하는 정보의 순위를 매겨 더 좋은 정보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Wikipedia같은 동적인 백과사전에서는 사람들이 각국의 언어로 정보들을 추가,편집,삭제하는 것이 가능하며 더 좋은 정보를 제공하는데 힘쓴다. 또 각 사이트에서 블로그가 발전하고 뉴스가 더 광범위하게 보급되고 있다.

결국, 웹1.0과 웹2.0은 기술적으로 뛰어난 진보이기 보다는 양적으로 늘어나는 정보들을 좀 더 의미있게 만드려는 시도이다. 하지만 유저들이 누구나 온라인 콘텐츠 그 자체에 접근하기가 더 쉬워졌기 때문에 웹에서의 윤리성이나 신뢰성 문제 등이나 악용될 소지에 대해서도 우려되고 있다. 또 웹2.0은 안정적으로 정착된 웹3.0으로 가기 위한 중간 과정이라고 이야기되어지기도 한다.

<웹2.0의 특징>
1. 정보가 들어오고 나가기 쉽다.
2. 유저들은 데이터를 사이트에 저장하고 필요에 따라 쉽게 수정 가능하다.
3. '플랫폼으로서의 웹'이라고 불리며 항상 웹을 기반으로 한다.
4. 데이터가 동적이다.
5. 유저들의 참여를 통해 이루어진다.
6. 사회적인 네트워크의 관점들이 반영된다.

<참고 : O’Reilly의 "What is Web 2.0"에서의 웹2.0의 7원칙>
1. 플랫폼으로서의 웹(the Web as Platform)
2. 집단지능 활용 (Harnessing Collective Intelligence)
3. 데이터 중요성 (Data is the Next Intel Inside)
4. 소프트웨어 주기의 종말 (End of the Software Release Cycle)
5. 가벼운 프로그래밍 모델 (Lightweight Programming Models)
6. 단일 디바이스를 넘어 다수의 디바이스를 위한 소프트웨어 (Software Above the Level of a Single Device)
7. 풍부한 사용자 경험(Rich User Experience)

관련 사이트

  • O’Reilly- what is web2.0 : 웹2.0의 정의를 현상 중심으로 기존의 웹1,0과 비교하고 있고 웹2,0의 대표적인 예시들을 소개하면서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영문)
  • Why Web2.0 Matters : 글로벌 시대에 대처해야 할 웹2.0의 등장이 왜 일어났는지 설명하는 글 (영문)
  • Web 2.0 Definition and Tagging : 웹2.0에 대한 정의들 비교와 현재 태깅 상황들이 나와있다. (영문)
  • web2.0 : 웹2.0에 대한 정의와 특징들, 관련된 용어들의 설명들이 나와있다. (영문)


신고

'사는 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월 첫째주 할일  (0) 2006.10.03
본연의 자세. 오늘부터다.  (0) 2006.09.28
웹2.0 (Web2.0)  (0) 2006.09.25
교수실을 제 집처럼 드나드는 사람  (0) 2006.09.13
람보르기니 공장  (0) 2006.09.10
Tatter블로그를 설치하다...  (0) 2006.09.09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