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돈을 지불하고 싶은데요...

근데 돈을 지불하고 싶을 정도로 신뢰하는 회사가 정작

준비가 좀 안된 회사란 생각이 들어서 문의넣어 봤습니다.


음.. 글쎄... 드는 생각은 주관적인 것인데,,

1차 농경 2차 공업 3차 서비스라는 것이 상식이고 더욱 고도화된 사회가 될수록 나타나는 현상이다 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찌 불량에 의한 크리티컬은 그 역인듯 합니다?

서비스는 좀 나빠도 "흥 재수없어" 넘어 갈 수 있지만,

공업으로 나온 공산품이 불량이면 작게는 손이 베일 수도 있고 부상을 입을 수 있고 교통사고같은 것으로 한방에 찍할 수도 있으나(주관적인 생각과 입장을 가지게 되는 배경입니다.),

먹는 것이 장난쳐져 있으면...........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과 그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으로서,

안랩의 Edge에서의 결제 미지원에 대한 세상의 무관심함은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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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로이 + 팀뷰어 조합으로 원격으로 게임하시는 분들께 한가지 아셔야 할 부분 입니다.

 

팀뷰어로 원격접속 시 속도나 데이터 전송량 때문에 접속시 윈도의 AERO 모드를 해제하고, 접속해제시 AERO 모드를 다시 설정하는 기능이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AERO 설정해제 →  AERO 다시설정 때 화면이 깜빡하면서 윈드로이가 다운되어 버리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팀뷰어의 아래 설정을 체크해제 하시기를 바랍니다.

 

 1. 옵션에서 좌측 메뉴 중 '고급'을 눌르고 '고급 옵션 보기'를 클릭하빈다.

 

 

 2. 그리고 아래 빨강색 부분 체크박스가 체크되어 있는걸 체크 해제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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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로이(windroye) vs 지니모션(genymotion)

쓰는 일/프로그램 2015.06.07 20:13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직장인 게이머들의 필수품! PC에서 구동가능한 가상 안드로이드 환경입니다.

저는 오토 가능한 어떤 게임 하나를 지니모션을 이용해서 돌리고 있었습니다..


잘 돌리고 있었으나 계정 세개를 동시에 돌리니 CPU 점유율이나 네트웤 속도가 다른 가상머신에서도 마찬가지인지 문득 쓸데없이... 궁금해졌지요...

그래서 제가 돌리고 있는 어떤 한 게임을 기준으로 점유율과 네트웤 속도를 비교해서 정리해봅니다. 두개를 놓고 고민하시는 분께 도움이 되시길..

(바쁘신 분들을 위한 결론 :  윈드로이 추천입니다.)

 




1.  CPU 점유율 (계정 2개 기준, 약 5분간 측정) : 윈드로이


    ㄴ 개요 : 게임의 각종 메뉴를 보여주는 대기화면에서의 점유율과

                오토로 진행하는 전투에서의 점유율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 게임의 대기화면에서...


 윈드로이

지니모션 

 평균 : 약 72%



 평균 : 약 86%





    ◈ 게임의 전투화면에서...


 윈드로이

지니모션 

 평균 : 약 72%



 평균 : 약 74%





 결과 : 지니모션의 경우 3D 처리가 없는 상황(장면 전환에 따른 "Preparing"과 같은 그림파일이 뜨는 준비 화면 시..)에서는

         점유율이 50%까지 떨어집니다만, 3D 처리가 필요한 상황에서는 윈드로이에 비해 다소 높은 점유율을 보여주었습니다.

         (참고로 제가하는 게임은 대기화면에서 3D 오브젝트가 더 많은 게임입니다...)


 

 


 



2.  속도 1 - 전투화면 진입시간 : 윈드로이

 

    ㄴ 개요 : 대기화면에서 전투화면으로 전환 시 소요되는 시간을 측정하여

                 네트워크 속도를 가늠해 보았습니다.



                                                                                                                                                             단위 : 초

 계정

 윈드로이

지니모션 

 주계정

 18.74

52.3 

 부계정

 22.07

35.63 


  결과 : 그저 가상머신의 네트워크 성능 때문에 화면 전환 속도의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화면전환없이 데이터 통신만 일어나는 부분에서 지니모션은 대기시간 같은 것이 발생 했습니다.

              윈드로이는 폰만큼은 아니었지만 거의 즉시(약0.5초.. 체감가능한 범위임) 이루어 졌습니다.

           그 점에 비추어 보면 화면전환 시 발생하는 대기시간은 네트워크 성능에도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윈드로이와 지니모션의 대기시간의 차이는 비교 불가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주계정의 경우 윈드로이에서는 부계정보다 빠른 진입시간을 보였지만 지니모션에서는 그 반대에다가 전체 결과 중

           가장 느린 시간을 보였습니다만... 굳이 제가 이유를 밝혀야할 필요가 있을지... ;)




 


 

3.  속도 2 - 전투화면 후 다음 전투화면 전환시간 : 윈드로이


    ㄴ 개요 : 한 전투가 끝나고 다음 전투로 넘어갈 때 소요되는 시간을 측정하여

                 네트워크 속도를 가늠해 보았습니다.

 


                                                                                                                             단위 : 초

 계정

 윈드로이

지니모션 

 주계정

9.52

35.4

9.63

41.63

 부계정

11.04

41.63

11.4

42.99


  결과 : 주계정의 경우 6배, 부계정의 경우 거의 4배 정도의 속도 차이가 납니다.

           범용성을 보여야하는 버추어박스의 네트워크 성능의 문제일까요? 버추어박스 최적화를 수행하면 좀 달라질런지...



 

 



4.  속도 3 - 전투 5판 수행시간 : 윈드로이


    ㄴ 개요 : 대기화면에서 최초 전투진입시간 부터 전투 5판과 각 전투로 전환하는 대기시간(총 4회)를

                합친 시간을 비교해 보았습니다.(자세한 전환사항은 아래 표를 참조해 주세요.)

                부계정을 오토로 계속 돌리고 있는 상황에서 주계정의 측정결과 입니다.


측정시간

전투화면 진입시간
('2. 속도 1'항목에서 측정했던 부분)

전투1

전투1→전투2
전환시간

전투2

전투2→전투3
전환시간

전투3

전투2→전투3
전환시간

전투4

전투4→전투5
전환시간

전투5


 

 윈드로이

지니모션 

6분 31.8초

11분 16.9초 


  결과 : 거의 두배의 결과이나, 계속 전투를 반복했으면 두배보다 더 많은 차이를 보였을 것 같습니다.

          (선형이 아니라 지수 형태의 차이를 보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토로 파밍하는게 주 목적인 게임의 경우는 빨리빨리 넘어가는 가상머신이 더 유리하겠지요.

          그런 점에서 지니모션 대비 윈드로이에 이점이 있습니다.


 

 



5.  결론

  시작하실 분들은 윈드로이를 추천드립니다.

  글을 쓰게된 계기는 지니모션만 쓰던 제가 그냥 문득 '다른 건 없나' 찾아보던 중 윈드로이가 지니모션에 비해

  속도면에서 좋아서이고요..

  설치도 매우 간편합니다. 홈페이지에서 그냥 다운받아 설치하시면 됩니다.

  설치 파일은 검색하면 나오니 패스하겠습니다.

  제가 하는 '어떤 한 게임'은 사정 상 공개하지 못함을 양해부탁합니다...(막아버리면 안되니깐요 ㅠ)

  

  그럼 즐겜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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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공유폴더 다른 계정으로 로그온

쓰는 일/프로그램 2015.02.07 13:59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출처 : http://egloos.zum.com/doodoodoo/v/1563784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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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실행

쓰는 일/프로그램 2014.07.10 11:14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nix: <your command> &
Windows: (opens a new console): start <your command>
Windows: (doesn't open a new console): start /b <your com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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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

2014.03.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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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질라 포터블

쓰는 일/프로그램 2013.06.29 00:32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FileZillaPortable.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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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2008 / windows 2008 R2

http://blog.danggun.net/1101

 

- windows 2012

http://www.osqna.com/3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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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폴더 목록보기

쓰는 일/프로그램 2013.05.18 02:11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fsmgmt.m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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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Qloud가 가장 괜찮음

 

 

LTE되는 아이패드를 사고 나니 스트리밍으로 집에 있는 동영상들을 아무데서나 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졌다.

더구나 며칠후면 설이 아닌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서 스트리밍을 지원하는 여러 어플을 찾아보았고 정리해보았다.

 

1. 곰박스 - http://gombox.gomtv.com/

 

LAN 환경에서는 자동인코딩 스트리밍이 가능하지만 외부망에서 사용을 하려면 곰스페이스라는 클라우드에 올려야 한다.

아이폰만 쓰던 시절에는 집에서 자기전에 드래곤볼 보는 용도로 제법 사용하였음.

그러나 지금 목표는 외부망에서 다이렉트 스트리밍이므로 제외.

 

 

2. See togeter - http://www.seetogether.com/

 

아프리카 + VOD + 클라우드 + 카톡의 개념으로 현존 가장 인기있는 서비스는 모두 짬뽕이 되어있는 서비스다.

개발사에서 꼭 성공하려는 의지가 있는 듯.

외부망에서 동영상 스트리밍이라는 목적을 넘어서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무려 친구에게 메시지를 날리는 카톡기능까지 있으니...

동영상 스트리밍 기능은 하이브리드라고 표현할 수 있을지 않을까,

우선은 실시간 인코딩하여 재생할 수 있는 파일도 있고 그렇지 못하는 파일도 있다.

그렇지 못하는 파일은 "변환"이라는 기능을 이용해서 윈도7 PC에 변환파일을 생성하고 그놈을 다운받아서 봐야한다.(변환중에 스트리밍이 되는지 기억이 나지않는다.... 머리를 안감아서 그런가... 4시간전일인데 ㅠ)

물론 변환하기 위해서 다른 툴들을 사용하는 것보다는 손이 덜가겠지만 생성된 변환파일을 삭제하거나 어디 옮기거나 귀찮다.

또한 "동기화"라는 기능을 이용해서 공유하고자 하는 폴더들의 '목록'을 만들어줘야 하는 모양이다.

"동기화"를 하지 않았더니 폴더만 보이고 파일은 하나도 보이지 않는다.

내 비디오 폴더에 4,386개 동영상 파일이 있고 253개 폴더가 있는데 동기화 시간만 3~4시간 걸린거 같다.

영화 하나 더 받으면 또 동기화 해야할텐데. 배보다 배꼽이 더 큰거 같아서 일단 사용 보류

 

 

3. Qloud - http://54.248.222.241/wordpress/

 

내가 보기엔 "이전"이나 "뒤로"라는 버튼이 "설성"이라고 보이는 거 빼고는 가장 목적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윈도7용 서버는 무료제공, 아이폰/아이패드용 클라이언트는 무료버전/유료버전이 나뉘어져있고 유료버전은 2.99달러다.

무료버전은 동영상 재생시 광고가 나오고(1분간 나온다고 한다. 1분도 안보고 유료버전을 사서 들은대로 옮긴다 ;) 또 동영상 파일이나 폴더 목록을 4개만 보여준다. 그외 아마 확인 안된 기능적 제약이 있을 수 있겠다.

대역폭을 조정함으로써 3g를 사용할 수도 있는 외부에서 효과적으로 동영상 감상을 할 수 있다. 또한 smi 자막을 지원한다는 것은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사진, 음악 스트리밍도 가능하다.

그러나....

"사용자"라는 기능을 제공해서 멀티유저 시스템으로 개발되었으나 정작 한 서버에서 2대 이상 연결했더니 둘다 동영상이 안나오는 죽도밥도 안되는 상황이 연출....

확인해보니 PC 서버의 CPU 점유율 99% 300메가 이상의 메모리 점유율을 보여주었다.

혼자쓰는 분은 이것만한게 없겠으나 나처럼 폰으로 동영상 보길 좋아하는 마나님을 모시는 사람이라면 크게 불편할 수 밖에... pass...

 

==> 다시해보니 잘된다. 희한한 일이다. IP접속을 PIN 접속으로 바꿨는데 그 덕분인듯. 처음 동영상을 재생하면 약 3분정도? 서버 CPU 점유율이 90%이상을 찍었다. 약 3분후 한자리수 점유율로 낮아짐. 따라서 하나 플레이하고 3분정도 기다렸다가 다른 단말기가 접속하면 원활히 재생이 가능하다. 

 

 

 

 

 

테스트중인 것들

 

Airplay(외부망 스트리밍 기능이 베타라 보류...), Airplayit HD(AirPlay 짝퉁일거라 생각들지만 혹시나 해서), VLC(내 대학교 4학년을 까맣게 만들어버렸던 그 녀석)

 

 

 

 

 

 

테스트 결과

 

Airplayit HD가 괜찮은데,,다른건 어렵고 잘때도 되고 해서...

자막을 srt로 사용해야하는 불편함이 있긴하다. 자막기능은 안되는 듯하다. srt를 유니코드로 하건  euc-kr로 하건 파일명을 똑같이 하건 파일명.avi.srt로 하건 안된다. 1시간 정도 확인해봤다.

가장 목적에 부합하고 깔끔하며 쉬웠다. 자막이 안될뿐....  오플레이어를 한번 써봐야할듯하나 Qloud 잘돌아가주니 걍 Qloud

 

결론 Qloud를 설날에 써보고 문제점 생기면 글을 쓰겠다. 칭찬은 없지만 욕은하는 그런 블로그다.

 

p.s

Qloud때문에 3천원 날림..

그래서 잘 알아보고 사라는 부모님 말씀 마누라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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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전원버튼 수리

쓰는 일/장치 2012.11.16 23:05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아이폰은 버튼이 좀 부실한 것 같다.

리퍼를 받기전 홈버튼이 고장나서 멋모르고 자가수리하다가 케이블을 끊어먹어서 리퍼를 받았고,

출장중에 갑자기 전원버튼이 먹통이 되더니 지금은 전혀 눌러지지가 않는다.

 

전원버튼  교환이 홈버튼 보다 비교적 쉬워보여서 홈버튼 교체 실패의 아픔을 딛고 자가수리를 하기로 결정!

 

자세한 것은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였다. - www.ifixit.com

 

http://www.ifixit.com/Guide/Installing+iPhone+4+Power+%26+Lock+Button/4332/1

 

집중력과 적당한 힘을 가할 줄 아는 손재주가 있다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장기 적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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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map <-> BitmapSource 변환

쓰는 일/프로그램 2012.09.26 13:19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
*
* THIS CODE AND INFORMATION ARE PROVIDED AS IS WITHOUT WARRANTY OF ANY
* KIND, EITHER EXPRESSED OR IMPLIED,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 IMPLIED WARRANTIES OF MERCHANTABILITY AND/OR FITNESS FOR A
* PARTICULAR PURPOSE.
*
******************************************************************************/

using System;
using System.IO;
using System.Collections.Generic;
using System.ComponentModel;
using System.Windows.Forms;
using System.Windows;

namespace Blog.Samples
{
    public partial class MainForm : Form
    {
        [System.Runtime.InteropServices.DllImport ( "gdi32.dll" )]
        private static extern bool DeleteObject( IntPtr hObject );

        private System.Windows.Controls.Image image = new System.Windows.Controls.Image ( );

        public MainForm( )
        {
            InitializeComponent ( );

            // Setup the WinForms <-> WPF ElementHost
            this.elementHost1.Child = image;
            this.groupBox2.Controls.Add ( this.elementHost1 );
        }

        private void convertBitmapToBitmapSource_Click( object sender, EventArgs e )
        {
            using ( System.Drawing.Bitmap bitmap = new System.Drawing.Bitmap ( "bitmap_to_bitmapsource.jpg" ) )
            {
                IntPtr hBitmap = bitmap.GetHbitmap ( );

                System.Windows.Media.Imaging.BitmapSource bitmapSource = System.Windows.Interop.Imaging.CreateBitmapSourceFromHBitmap (
                    hBitmap,
                    IntPtr.Zero,
                    Int32Rect.Empty,
                    System.Windows.Media.Imaging.BitmapSizeOptions.FromEmptyOptions ( ) );

                image.Source = bitmapSource;

                DeleteObject ( hBitmap );
            }
        }

        private void convertBitmapSourceToBitmap_Click( object sender, EventArgs e )
        {
            using ( Stream stm = File.Open ( "bitmapsource_to_bitmap.jpg", FileMode.Open, FileAccess.Read ) )
            {
                // Since we're not specifying a System.Windows.Media.Imaging.BitmapCacheOption, the pixel format
                // will be System.Windows.Media.PixelFormats.Pbgra32.
                System.Windows.Media.Imaging.BitmapSource bitmapSource = System.Windows.Media.Imaging.BitmapFrame.Create (
                    stm,
                    System.Windows.Media.Imaging.BitmapCreateOptions.None,
                    System.Windows.Media.Imaging.BitmapCacheOption.OnLoad );

                // Scale the image so that it will display similarly to the WPF Image.
                double newWidthRatio = picture.Width / (double)bitmapSource.PixelWidth;
                double newHeightRatio = ( ( picture.Width * bitmapSource.PixelHeight ) / (double)bitmapSource.PixelWidth ) / (double)bitmapSource.PixelHeight;

                System.Windows.Media.Imaging.BitmapSource transformedBitmapSource = new System.Windows.Media.Imaging.TransformedBitmap (
                    bitmapSource,
                    new System.Windows.Media.ScaleTransform ( newWidthRatio, newHeightRatio ) );

                int width = transformedBitmapSource.PixelWidth;
                int height = transformedBitmapSource.PixelHeight;
                int stride = width * ( ( transformedBitmapSource.Format.BitsPerPixel + 7 ) / 8 );

                byte[] bits = new byte[height * stride];

                transformedBitmapSource.CopyPixels ( bits, stride, 0 );

                unsafe
                {
                    fixed ( byte* pBits = bits )
                    {
                        IntPtr ptr = new IntPtr ( pBits );

                        System.Drawing.Bitmap bitmap = new System.Drawing.Bitmap (
                            width,
                            height,
                            stride,
                            System.Drawing.Imaging.PixelFormat.Format32bppPArgb,
                            ptr );

                        picture.Image = bitmap;
                    }
                }
            }
        }
    }
}

 

출처 : http://rwlodarcmsdnblog.codeplex.com/SourceControl/changeset/view/37955#44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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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수리

쓰는 일/장치 2012.09.23 01:38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정말정말 내가 아끼는 넷피니티 키보드를 샤워시킨 후 윈도키와 숫자키 위의 - 키가 인식불능인 상황이 발생하였다.

너무 무리한 일이었나보다. 그냥 생각엔 키보드에는 복잡한 회로가 없으니 샤워시킨후 드라이기로 잘 말릴생각이었다.

뭐 어쩄든 수리 시작 ㄱㄱ~~

 

 

숫자키 위의 - 버튼이 눌러도 작동하지 않는다. 계산기를 사용할 때 무척 불편하다.

 

 

 

키보드를 열면 세겹의 비닐막이 있는데, 잴 윗막과 아랫막이 가운데 막때문에 평소에는 닿지 않다가 키를 누르면 닿아서 신호를 통하게 하는 스위치와 같은 원리로 동작하게 된다.

 

그래서 동작하지 않는 -키와 윈도키의 윗면과 아랫면의 패턴들이 단락없이 잘 연결되어있는지 멀티테스터로 확인해보니...

역시나 패턴이 연결되는 가운데 단락된 즉,,, 끊어진 부분 발견...

 

패턴들은 절연처리가 되어있지 않아서 패턴선에 금속물질을 접촉하면 전기가 통한다.

그래서 연결이 끊어진 부분을 금속으로 잘 연결만 해주면되는데...

 

 

느므느므 촘촘하다... 앙크대신 철이나 구리가 나오는 볼펜같은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그런건 쉽게 구할 수 없으므로 전기가 통하는 패턴위에 쿠킹호일 붙이는 방법이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중에 마트에 갈일이 있어 알루미늄 테이프를 구입해서 전기가 통하는 지 확인해보았다.

 

 

접착면 부분은 접착제가 발라져 있어서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번 수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었다.

그래서 밑에 처럼 쿠킹호일에 테이프를 발랐다.

 

 

 

고장난 숫자키 위의 -키는 꺾이는 부분이 끊어진 문제였다.

준비한 쿠킹호일 연결선으로 접착~ 멀티테스터로 확인해보니 전기가 잘통한다.

 

 

-키는 잴 외각에 배선이 되어있어서 붙이기가 쉬웠다.

그러나 윈도키는 어중간한 위치로 배선이 되어있었다....

집에 커터칼 중에 잘드는 녀석으로 쿠킹호일/테이프를 얇게 잘라서 붙여보았다.

참고로 넷피니티의 윈도키는 두개인데 다른키 연결없이 딱 두키만 서로 직렬 연결된 패턴을 가진다. 예전 윈도키가 없던 넷피니티의 키보드에 윈도키가 추가되면서 구조가 바뀌었다는 것을 예상해볼 수 있다.

 

그결과 아~~~주 잘되고 있다.

 

 

 

* 윈도키 수리결과

 

 

* -키 수리결과

 

 

요즘은 양질의 저렴한 키보드가 많아서 비록 이런 삽질을 하는 사람이 없을거라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맴브레인 최고의 가치를 가지는 넷피니티 키보드(비록 갖고있는건 다 중국산이지만...)를 계속 쓰고 싶은 마음에 통밥을 굴려보았다.

글을 읽으시는 분중 쓰시는 키보드를 특별히 아끼셔서 고장날때 대비하시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 글이 유용하시길 빕니다만,

키보드를 특별히 아끼셔서 고장날때 대비하시고 싶으신 분이 과연 계실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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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XP 뿐만아니라 Windows7 N 버전에서는 내컴퓨터에서 휴대용장치로 잘나오던 내 iphone4가

회사 컴퓨터에 설치된 Windows7 KN에서는 나오지가 않았다.

어찌어찌 충전이 가능하게까진 program files\common files 폴더의 드라이버들을 인식시켜서 가능하게 했는데

내컴퓨터에 휴대용 장치로 나타나게 하는 것은 실패! 장치관리자에서 iphone이 알수없는 장치로 나온다. 노란색 느낌표!!

 

구글링끝에 찾아낸 방법은 법원의 판결로 메신저 및 미디어 재생도구가 삭제된 KN 버전에

미디어 관련 기능팩을 설치하는 것이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블로그를 참조

http://blog.naver.com/kidoel/20152681252

프리스티님 감사합니다.

 

 

앓던 이가 쑥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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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Photosmart 7660 프린터

 

제어판에서 프린터 추가하는 방법으로 포트는 USB 가상포트를 사용...

드라이버는 HP deskjet 5600 series로 선택...

 

 

 

 

 

Epson Perfection 610 스캐너

 

제어판에서 장치 및 프린터... 드라이버가 잡히지 않은 Perfection610이 보인다. 오른쪽 클릭...속성...

하드웨어 탭을 눌르고 또 속성 버튼을 눌러서 드라이버를 변경할 수 있는 화면을 띄운다.

그런뒤 내컴퓨터에서 드라이버 검색인가?? 여튼 아래것을 선택...

모든 장치 보기에서 이미징 장치를 선택하면 제조사별 스캐너가 목록으로 나온다.

Epson Perfection 610의 대체 드라이버는 Epson Stylus CX3200이므로 이놈을 찾아서 사용하기로 하면 설정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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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를 설치하고 한층 빨라진 PC의 속도를 즐기면서 셋팅을 하던 와중에 드디어 Windows Media Center 설정에 돌입했다.

그런데 TV 설정에서 TV 신호를 잡는데 자꾸 디지털 방송 채널들이 안잡히는 것이었다.

TV 수신카드는 디비코의 Fusion TV7 RT이고 디비코에서 제공하는 Fusion TV 프로그램으로는 디지털 방송이 잘나오는 희한한 상태로 맨붕 발생 직전까지 몰림!!

윈도우를 설치할때 수신카드의 드라이버도 자동으로 설치가 되므로 별도로 드라이버를 설치해주지 않았는데,

iptime의 무선랜카드의 경우 iptime에서 제공하는 드라이버를 사용안하면 무선랜 암호가 안먹는 현상을 경험한지라

드라이버 문제이가 해서 급 디비코 홈페이지에서 드라이버를 다운해서 설치...

 

그러나 실패!!

 

Windows Media Center에서 설정을 통해 해결할 수 밖에 없다고 봐서 TV설정을 유심히 살폈다.

 

 

귀찮지만 ㄱㄱ

 

 

TV신호 검색결과로 디지털 케이블(ClearQAM) 1개, 아날로그 케이블 1개가 검색되다고 해서 가장 첫번째 항목인 "예, 다음 결과를..."을 선택했다.

 

자동으로?! 귀찮으니 ㄱㄱ

 

그랬더니 TV 신호공급자가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다르게 나오는게 좀 수상했다.

 

 

디지털 케이블과 아날로그 케이블 신호공급자가 서로 다름... 뭔가 수상해...

 

디지털방송도 역시 아날로그 신호공급자가 같이 송신해주는데 디지털방송 신호공급자 목록에는 뜨질않으니 뭔 문제인지...

웹에서 검색을 해보니 쉽게 다음다음 눌러서 잘 시청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윈도 미디어 센터를 재설치를 해야하나 선택의 기로에 서있는 그때 그냥 본전치기 생각으로 TV 신호를 수동으로 구성을 선택해보았다.

 

안되도 본전이다... 근데 왜 안되는거야. 뭐가 이렇게 복잡해?

 

그리고 케이블 -> 셋탑박스 없음 까지 하고 아날로그, 디지털 ATSC, 디지털 ClearQAM 선택하는 화면이 나왔는데

자동으로 구성시 나왔던 ClearQAM 대신에 ATSC를 선택... 역시 걍 안되도 본전이다란 생각으로...

그랬더니 해당지역에 ATSC 프로그램 가이드 목록이 없다고 한다....

 

"~사용할 수 없음" 같은 메시지를 보고 지금 하고 있는게 옮은 과정이라고 생각할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뭐 어차피 안되는건데 확인을 눌렀더니 왠걸 TV 소스 설정은 우려와 달리 잘 설정됨...

 

뭐여? 되는거여?

 

그리고 TV 신호 구성 화면에서 다음을 눌러 TV 채널 검색을 수행시켰다.... 그랬더니...

 

 

ㅅㅂ... 내 두시간...

 

 

두둥....

 

뭐.. 뭡니까 가이드 목록이라는거... 왜 있는건데 그런거... 괜히 삽질하게 만들고 두시간동안 ㅠ

 

뭐 어쨌든 이젠 잘나오니까 만족

그런데 가이드 채널 목록에 채널번호가 하나씩 밀려있다. 예를 들어 21번이 CGV면 가이드에는 22번이 CGV로 되어있음...

그... 그런건 내가 수작업할께. 괜히 가이드 다운로드 같은걸 만들어가지고는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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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NV 전원 문제 수리

쓰는 일/장치 2012.05.26 15:10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아이리버 NV 네비게이션을 사용중이다.

NV에는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있다. 그래서 네비를 켜고 주행하다가 잠시 편의점을 간다던가 주유를 하려고 시동을 꺼도 전원이 유지된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주유를 할때나 휴게소에서 느낌상 생각보다 빨리 네비가 꺼져버렸다.

그리고 심지어 며칠전 부터 네비가 아예 켜지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처음 구입할때 리퍼를 싸게 구입해서 그런지 GPS가 늦게 잡히고(흐린날에는 거의 3~4km 정도 주행하면 잡히는 심각한 수준...)

도심에서 좀 외곽으로만 넘어가면 DMB가 라디오처럼 작동하는지라,

바꿔 버릴마음이 굴뚝 같았는데... 귀찮고 또 돈도 없고해서 지금까지 어영부영 살아있다...

 

이번 기회에 확~~ 바꿔버릴려고 하다가...

아무래도 NV가 이쁘기에.... 그리고 듀얼 SD카드 슬롯이 참 괜찮아서

그리고 돈이없어서!!!

배터리를 교체해서 계속 쓰기로 마음 먹고 작업을 시작했다.

 

 

자 먼저 나사를 풀었다..

 

후면에 7개인가 6개인가 나사가 있다. 풀면된다.

 

 

 

 

 

그리고 상부의 벌어진 틈으로 손톱을 넣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쓱~ 훍고 지나가면 이빨이 빠지면서 열린다. 이떄 조심해서 패널부와 보드부를 벌려야한다. 케이블이 끊어질수 있다...

 

 

 

커버를 열고 일단 케이블을 하나하나 빼냈다.

 

 

 

배터리는 메인보드 뒷면에 커버부분에 장착이되어 있었다. 그래서 뒷면커버와 메인보드를 분리해야되는데, 메인보드의 각종 잭과 DC입력 잭이 커버에 꽉 끼어져 있었다.

빼기가 좀 난감했는데 DC입력부 틈에 -드라이버를 걸어서 빼냈다... 그래서 밑에 그럼처럼 상처가 좀 생김...

 

 

자동차 전기가 12V라 네비도 12V입력이겠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왠걸... 5V였다... 내가 넘 무심했나 ㅋㅋ

어쨌든 Test는 USB 전원으로 해볼 계획을 세웠다.ㅋㅋ

 

 

 

드디어 메인보드 적출 완료. 왼쪽아래 SKME라고 적힌 모듈이 바로 NV에 내장된 리튬이온 배터리다.

SK에서 만든 배터리... 수명이 2007년부터 2012년 만 4년.... 글쎄 같은 휴대폰을 3년이상 써본적이 없으니 긴지 짧은지 알수가 없다.

 

배터리 왼쪽에 왠 회로가 있는데 아마 충전 방전을 관리하는 BMS인 모양이다. SKME 배터리에 포함된 것이 아니라 아이리버 NV에서 만든 보드다. 그래서 교환할 배터리에도 연결해주어야 한다....

 

 

삼성 휴대폰을 두어번 썼더니 삼성 배터리가 2개 있다. 리튬이온은 어느것이나 3.7V. 먼저 가운데 작은 녀석을 달아 시험해보니 전류가 딸리는지 켜지지가 않는다. 오른쪽의 배터리는 바로... 옴.니.아. 용 배터리이다...

옴니아에 대한 저의 추억은 이곳(거지같은 윈도 모바일용 Facebook 어플)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옴니아....

드디어 너를 써먹을데가 생겼다...

블랙박스, 네비, MP3대용 등등...

어느것으로 사용하려고 해봐도 하나같이 뭔가 하나는 아쉬워 못써왔던 옴니아...

역시 괴물같은 하드웨어 스펙덕을 보는구나 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2008년부터니까... 무려 4년만의 만족이다...........ㅠㅠㅠㅠ

 

 

 

 

그런데... 워낙 옴니아가 괴물같은 하드웨어다 보니 배터리도 괴물같이 크다.

그런연유로 원래 NV 배터리가 있던 자리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래서... 뭐 뒤에 붙여버렸다...

 

 

그리고 BMS(로 추정되는)회로를 연결하고...

이때 주의할 것이 있는데,

BMS 회로에서 배터리와 연결하는 단자표시가 B+, B-로 표기가 되어있는데

B+에는 배터리의 +극, B-에는 배터리의 -극을 연결해주어야 하였다.

그리고 P+, P-에는 보드로 가는 선, +는 붉은색, -는 검은색으로 연결해주어야한다....

뭐 주의할거까진 없는 기본적인건가...

그냥 시도해보려는 분들이 볼수도 있으니까 적은것입니다. 고수님들 코웃음 치지 말아주세요.ㅋㅋ

 

 

 

 

 

 

납땜과 배선을 끝내고 다시 케이블 연결후 재조립...

단자들을 몇개 부셔 먹어서 테이핑....ㅠㅠㅠ

 

 

 

 

컴퓨터 USB 전원으로 Test를 하니 아래 부팅화면이 반복되고 정상기동하지 못한다.

전류문제이다. 홈페이지에서 보니 2A나 드시는 NV선생...

 

차에서 연결해보니 ... 

 

 

일단 부팅성공. 터치도 잘된다. 케이블 단자 부서져서 걱정했는데. 굳.ㅋㅋ

 

 

맵피도 잘실행된다. 이제 달려보는 일만 남았다.

 

완성된 뒷면모습 ㅋㅋ

아이언맨 아크 원자로 같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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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인보드들은 IDE 포트가 부족하다. 지금 쓰는 보드가 G35칩셋의 Micro ATX 폼플랫인데 이 녀석도 IDE 포트가 하나 밖에 없다.
때문에 예전에 쓰던 IDE 하드디스크를 두 개만 사용할 수 있어 세 개 이상은 별도로 IDE 확장카드를 달아주거나 IDE 하드디스크용 USB 외장케이스를 사용해야 한다.

빨간 네모 안에 보이는 것이 IDE 포트이다. 보다시피 하나밖에 없다. 메인보드를 산지가 3년정도 됐으니 요즘 메인보드엔 아예 없어졌을 수도 있겠다.



그런데 USB 외장케이스는 외부 어뎁터를 통해서 별도로 전원을 공급받아서 컴퓨터를 끌때 같이 꺼지지가 않는다. 컴터를 끄고 외장하드 스위치도 꺼줘야 한다는 이야기다.
외장하드가 하나면 괜찮겠지만 여러개라면? 충분히 귀찮을 수 있다.
릴레이 같은 것으로 동시에 꺼지게 할 수도 있지만 전기에 경험이 없으면 사실 220V 작업은 불안하다.
더구나 220V 소켓에 하드 한개씩? 하드가 6개라면(물론 집에서 그만큼 두고 쓰는 분은 없겠지만...)6구짜리 멀티탭 하나를 다쓰게 된다.

또 요즘은 마우스 키보드까지 USB 포트를 쓰니까 USB 포트도 부족하고, 컴퓨터에 무슨 과일이 주렁주렁 달리는 것 처럼 USB 외장하드가 주렁주렁 달리는 것도 외장하드를 거치하는 문제도 있고 외관상 보기가 별로 좋지 않을 듯 싶다.
또 IDE 방식의 하드디스크는 보통 3년 이상 사용된 구형이므로 소음이 많이 발생한다. 그때문에 외장하드케이스에 넣어서 사용하면 '우웅~ 우웅~'하는 저음의 울리는 소음이 거슬리게 발생할 것이다.
차라리 요즘 나오는 3R system의 N-20 Raptor 같은 제품을 써서 컴터 케이스 내부에 하드를 넣어버리는 편이 소음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다.

그래서 고안한 방법은 USB 방식으로 하드디스크를 연결하면서 하드디스크를 컴퓨터 내부에 설치하는 방법이다.
어떻게 하느냐... 구성에 필요한 조건을 먼저 검토해보았다.

첫째 조건. 메인보드 내부에 있는 남아도는 USB 연결 블럭이 있어야 한다 이다.
보통 컴퓨터 케이스의 USB 포트에 연결하기 위하여 메인보드 기판에 제공되는 USB 연결 블럭이 있다.

메인보드 기판의 USB 연결 블럭. 포트라고도 한다. 외부에 있는 USB 포트와 구분하기 위하여 블럭이라고 부름.. 케이스에 USB 포트가 여러개 없으면 쓰이지 않는 블럭이 많이 생긴다.


컴퓨터 외부에 보이는 USB 포트와 기능은 똑같다. 따라서 배선만 맞게 하면 외부 USB 포트 처럼 쓸 수 있다는 이야기. 연결안된 포트가 있으므로 OK.


두번째 조건. IDE to USB 회로를 컴터 케이스 내부에 설치할 수 있느냐? 이다.
먼저 외장하드 케이스를 분해해본다.
분해한 것은 기억 안나는 어느 쇼핑몰에서 구매한 당시 최저가 외장하드 케이스다. 아마 만원 안으로 샀을 것이다. 그 이상이었다면 절대 분해 못했을 것........ ㅋㅋㅋㅋ
외장하드는 칩셋은 거기서 거기인거 같고 껍데기 금속재질을 뭘 썼느냐, 코팅이 어떻게 되어있느냐, 까리한가 등등 으로 가격이 결정되는 것 같다.
참고로 약 2여년 정도 최저가 외장하드 케이스를 써본결과 집의 LG TV랑도 연결잘되고 좋은것 같다. 다만 가공한 부분이 날카로워 하드디스크를 케이스안에 넣을때나 뺄때 손을 조심해야한다.;;;

분해된 외장하드 케이스


분해해보면 별것 없다. 왼쪽에 노란 선이 달려있고 빨간색 검은색 노란색 선이 달려있는 회로가 바로 IDE to USB 회로이다. 말그대로 IDE 방식 통신을 USB 방식 통신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회로다.
납작하고 크기도 작아서 컴퓨터 케이스에 넣는데 문제가 없을 듯하다. 가능하므로 OK.


세번째 조건. IDE to USB 회로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어뎁터와 회로를 보니 회로는 12V와 5V를 공급받는다. 아래 사진에서 주황색 네모칸안에 있는 소켓이 원래 어뎁터와 연결하는, 외장하드케이스가 전원을 공급받는 부분인데 왼쪽 구멍 2개가 12V+, 가운데 두개가 GND, 오른쪽 구멍 두개가 5V이다.

빨간색 : 컴퓨터와 연결되는 USB 단자, 주황색 : 원래는 외부 어뎁터에서 전원을 공급받던 소켓, 노란색 : 하드디스크로 전원을 공급하는 컨넥터



원래 하드디스크가 12V, 5V를 사용하고 컴터 파워에서도 그 전압이 공급되므로 OK. (컴퓨터 파워를 보면 위 사진 노란색 네모칸에 있는 것이 여러개 있을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 소켓을 제거하고 컴터 파워에 연결할 수 있도록 컨넥터(노란색 네모칸...)를 연결할 생각이었는데...
회로 기판을 유심히 보니 이런.... 노란색 네모칸에 있는 놈과 소켓이 병렬 연결되어있었다.
직렬 병렬... 국딩 또는 초딩때 전구좀 갖고 놀아본 사람은 다아는 이야기이므로 패스...
다행히 소켓 제거한 곳에 땜질을 안해도 되었다.


이렇게 필요한 조건들이 모두 충족되었으므로 작업을 시작했다.
첫번째로 IDE to USB 회로의 USB 단자와 메인보드의 USB 블럭간의 연결 선을 만드는 작업이다.
원래 외장하드 연결하는 선에 한 쪽 부분을 뚝 잘라 메인보드 블럭에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다행이도 표준화가 되어있는지 선의 색깔로 무슨 선인지 알 수 있었다. 메인보드 블럭의 Vcc, Data+, Data-, GND를 잘 보고 선을 만들어 줌...

그리고 회로와 컴퓨터 파워의 전원 공급 컨넥터를 연결할 수 있도록 컨넥터를 달아주는 작업을 한 결과 다음과 같은 회로 결과물이 만들어졌다.


이제 회로를 장착해본다.
USB 선을 메인보드의 블럭에 연결... 아까 이야기했던 Vcc, Data+, Data-, GND를 잘 확인하여 연결하여야 한다. 아래 사진의 노란색 화살표 방향으로  USB 데이터가 흐르게 될 것이다.


그 다음은 회로의 IDE 커넥터를 하드디스크에 연결하고 컴퓨터 파워와 하드에 각각 전원 컨넥터를 연결... 회로가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별도로 고정하지 않아도 될 것같다...(귀찮은 것도 사실...)

사진찍을 줄 모르고 손톱을 안깎았네...


아... 마지막으로 절대 까먹으면 안되는것!! 회로에 달려있는 스위치를 켜둬야함.... 안켜둬서 컴터 케이스를 한번더 열었다는....;;;;;;;;

마지막으로 테스트 해보면...

일반 USB 외장 하드 디스크처럼 안전하게 장치제거의 목록에도 나온다. 뭐 당연한 이야기지만...




써놓고 보니 소소한 기쁨을 넘 장황하게 적어놓은 것 같아서 좀 민망하다. 주로 읽어주시는 분들이 컴터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듯.
혹시나 한번 해보고 싶은데 글보고는 잘 이해안되시는 분은 댓글로 물어봐주시고 그래도 정 이해가 안되시면 그 IDE 하드 저를 주시길 바랍니다.ㅋㅋㅋㅋ

다음 포스트엔 트라제에 블랙박스 설치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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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리모컨 수리 완료

쓰는 일/장치 2011.11.17 16:16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방금 스위치가 와서 수리를 마쳤다.

 

 

 

 수리전  수리후

내친김에 unlock 스위치도 교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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