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page 킹콩게임

사는 일/여가 2014.04.03 23:50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어릴때 컴퓨터 있는 집에 가면 시켜주던 오락...

정작 그땐 컴터가 없어서...



rampage.zip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YS2 Special에 대한 최근의 여러가지 정보들

사는 일/여가 2013.03.18 22:24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최근 이스 1&2 Chronicle이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게임을 발견했다.

플레이 해보니,,, 이런 눈이 큰 미소녀 히로인 케릭터가 나오는 게임을 만드는 회사들은 전부 무슨 설렁탕 전문점이 되어 있다...(팔콤, 엘프 등등..)

발매된지 10년이 넘은 이터널이 그저 윈도7에서 돌아가게끔 되어있는 "윈도7용 바이너리 버전"이었다.

음악은 새로 편곡하여 연주된 크로니클 전용 버전이 있었지만,

중학교때 들었던 이스2스페셜의 BGM 생각에 임금님 수라상도 허전할 판이다.

그래, 난 이스 2 스페셜 음악이 듣고 싶은 거라구!!!

 

중학교때 이런것도 만들고 참 좋아했었다.... 무려 Big Eye Soft다 IT는 가망없단다 중딩아 ㅠㅠㄷㄷㄷ

 

 

그래서 검색을 해봤다. 혹시나 나같은 사람이 있을지 싶어서...

사실은 이스2스페셜 음악을 녹음해서 나만의 컬렉션을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을 해봤었다.

이미 중학교때 컴터 스피커선을 오디오의 AUX단자에 연결하여 테이프에 녹음해서 들었던 적이 있었다.(사진참조...)

2006년 쯤에 남는 펜텸4를 도스머신으로 꾸며서 플레이하면서 mp3플레이어나 메인PC로 녹음을 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우선 귀찮고,,이스2스페셜의 미로찾기 난이도는 좀 무서운 수준이라서 미룬게 벌써 10년이 다되어간다...

이젠 그런짓을 하다간 아빠를 흉보는 딸도 생겨버렸다...

 

도스박스로 녹음 하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도스박스에서 이스2스페셜을 실행했을때 처음 나오는 소리가 진짜 도스머신의 소리하고 판이하게 다르다.

 

하아... 이젠 결국 들을 수 없는 건가...

그 7여년간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은 결국없나?

크로니클을 하다가 불현듯 구글링을 감행...

 

뜻밖의 용자님을 뵐수있었으니!!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8687045  <-- 클릭

리얼도스머신과 도스박스에서의 차이점 마저 알고 계시는 보기드문 매니아 분이시다.

 

그런데 그 댓글을 보고 더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이미 이스2스페셜 BGM을 추출해서 음악파일로 만든 사람이 있다니, 그런데 그 사람이 외국인이라니!!

 

댓글에는 고생하시는 분에 대한 예의차원인지 구체적인 주소는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외국어로 검색 ㄱㄱ(그 외국어란 ys2special zzz)

세상에... 구글이 없었으면 사람들 얼마나 불편했을까...

인터넷은 인터넷만으로 인터넷이 아닌듯하다. 구글이 있어서 진짜 인터넷이라 할만하다.

너무 쉽게 찾았다.

http://raborak.com/saladedemais/ys-2-special-game-recording 

 

세상에...외국인이... 만트라 설명까지 해서 소개했다. 이스2스페셜은 게임계의 원조 한류?

도스 애드립으로 나온 이스음악에 관심이 있었던 모양이다. 생활영어 해석 능력이 부족한 관계로 포스팅 내용 소개는 여기까지 하기로 한다.;;

 

그렇게 이스 시리즈 팬을 자처하던 내가 다 부끄럽다. 정말 나 정말 팬인가? 7년이나 질질끌고...

외국인도 희귀한 것 기발한 것 소장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이렇게 찾아보고 작업하는데...

 

그리고 이스2스페셜이 왜 욕을 먹어야 하는지 잘모르겠다.

이스 이터널 시리즈나 조금해보고 이스2스페셜이 희대의 망작이니 원작의 쉽고 가벼움을 망쳤느니 하는 사람들은

과연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이스2스페셜 둘중에 뭘 플레이할까 Mdir에서 고민하고 설레이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련지.

요즘 애들 너무 말을 함부로 하는 경향이 있다. 허접하지 이놈들아, 너네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게임인데!!

(우리나라에서 만든거라서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살래 쪽팔려서)

 

각설하구요~

그리워 하셨다면 Download and Listen!!

 

20th소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나꼼수 봉주8회 토렌트 씨드

사는 일/여가 2012.03.11 20:55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나는꼼수다 봉주 2회 내려받기

사는 일/여가 2012.01.11 23:12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출처 : 박영선의원 트윗



드디어 나왔다 나꼼수 봉주 2회
이번회는 무려 100메가!! 아이튠즈에서 올라오는게 느릴수밖에 ㅋㅋ
딴지 서버는 이미 마비... 딴지 서버를 돕기위해 오늘도 업로드 합니다 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나는꼼수다 나꼼수 31회 다운로드

사는 일/여가 2011.12.05 00:06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나꼼수 서버 운영 힘들다는거 여러번 나온거고...
다운로드 비용 줄이는데 도움될까 싶어서 내 블로그에도 올림 ㅋ
토런트 시드도 있는데 토런트 사용못하는데도 있으니까 걍 분할로 올립니당
쫄지마 씨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시티헌터 사에바료 눈매

사는 일/여가 2010.07.28 21:48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동네한량 스타일의 젊어보이는 사에바료의 눈매가 15편부터는 달라져서 나온다.

좀더 나이가 있어보이는 눈매로. 이유는 모르겠지만 방영당시의 시티헌터 인기를 알수는 있을듯.

사람들이 많이 보지않는데 변화를 줄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신고

그간 본영화 종합 (페르시아의 왕자는 짜집기??)

사는 일/여가 2010.06.04 01:30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그동안 영화관련 포스팅이 뜸했던 것은 체력적인 문제였을 뿐이다.

많은 영화를 두어달간 보았다.

블라인드 사이드, 아이언맨2, 로빈후드, 하녀 그리고 페르시아의 왕자이다.

 

블라인드 사이드는 네이버의 평점에 고개를 끄덕일만 하다.

실화바탕의 감동 드라마는 사실 오버하기 쉽상이다.

실제 있었던 감동적이었던 일은 몇년을 두고 오랫동안 지내오면서 일어난 일이라

그것을 두시간안의 짧은 시간동안 요약해서 담아내려면 자칫 이질감이 들게 마련이다.

그리고 몇년간의 가족이 되어가는 느낌을 짧은 상영시간동안에 잡아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는 관객의 감동을 이끌어내기 충분하게 사건들을 잘 배치했으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잘 그렸냈다고 생각한다.

 

아이언맨2는 워낙 호불호가 갈린다. 재밌다는 사람들, 재미없었다는 사람들.

나는 그 후자에 속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나인하프위크의 미키루크가 맡은 악역이 너무 간단히 처리된다는 것이다.

사실 나는 마블 코믹스의 팬도 아니고 접할 기회도 없었으나!

그렇다고 해서 만화책 꽤나 안봤던 어린시절을 가진사람도 아니고

마블 코믹스를 안보고 아이언맨2를 논하지 마라 하는 사람들은 이번 선거에 한나라당을 찍었으리나 본다.(참고로 나는 한나라당 안티가 아니며 야권 지지자도 아님. 그냥 그들의 정치노선을 빗대어 이야기하는 것임.)

나도 아무생각없이 깨부수고 하는 영국의 007시리즈와 할리우드 영화를 좋아하지만

그건 블록버스터는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그런거라고 본다.

그런 영화에도 감독의 성향이나 히어로를 만들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나는 마이클베이의 블록버스터의 공식을 10분가량 설명할 수 있다. 또한 007시리즈의 변화양상을 자세히 아시는 분이라면 제임스본드가 그냥 여자 잘꼬시고 운이좋고 거들먹거리기만하는 히어로의 전형은 아니라고 생각하실것이다.

그런데 있어서 아이언맨2는 감독의 성향이라든지 마블코믹스 기반 영화의 특징이라든지

아직 그 뼈대가 만들어져가는 과정이라 그런지 전편에서 느꼈던 테크놀러지의 신선함과 경외감(IT 종사자로서 느끼는 저걸 만들어보자라는 욕심이라고 표현할만한...), 눈으로 보이는 즐거움, 히어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주기에는 부족한 영화가 아니었나 한다.

 

로빈후드는 체력적 한계로 보다가 잤다. 그러나 문득문득 기억나는 것으로 종합해보자면

로빈후드 비긴즈였다는 생각...

히어로의 고갈인가? 로빈후드 비긴즈라니.

그러나 리들리스콧에 대한 대중의 인식은 스펙타클인가 보다.

아무래도 글래디에이터의 영향이 큰건가?

내가아는 리들리 감독의 영화는 블레이드 러너/에어리언과 같은 뭔가 심오한 SF인데.

그런데 로빈후드는 내 생각보다는 대중의 생각에 따르는 것 같았다.

그리고 심각한 로빈후드도 괜찮았다고 한다. 후속편을 기대해본다.

 

그리고...하녀.

글쎄. 나에게는 문제작이었다.

리메이크작 답게 요즘 시대에는 쵸큼은 안맞는 인물설정이나 소재들이었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전도연에 집중해서 밀양에서와 같은 분위기를 생각했었다.

그러나 완전 뒤통수.

진행과정은 원작 시대대로 결말은 최근 유행하는 파격적인 방법으로.

결말로 이어내는 과정이 너무 급작스러웠고 억지스러웠다고나 할까.

주인공이 왜그렇게 해야했는가를 좀더 설명했어야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페르시아의 왕자.

월트디즈니의 새로운 프렌차이즈 페르시아의 왕자를 까다니. 이건 좀 완전 짜집기 영화같았다.

사실 요즘 블록버스터들은 짜집기 성향을 많이 보이는 듯하다. 마치 영화를 배 만들때처럼 블록화해서 용접만 하는 느낌이다.

지붕에서의 추격전은 007 시리즈의 리빙데이라이트, 퀀텀오브솔러스와 본 얼티메이텀을 연상케 한다.

시간의 모래를 사용할때는 인디아나 존스가 떠올랐다.

그리고 성에서 전투와 추격전은 반지의 제왕과 제13구역, 007 카지노로얄을 떠올리게 한다.

유독 007과 비유가 많이 되는것은 히로인이었던 본드걸 젬마 아터튼때문인듯??

스토리는 그런대로 재밌었다. 그러나 몰입되는 것은 아니었다.

재밌고 몰입되는 것은 같은 지역과 시대를 가지는 같은 영화사의 1993년작 알라딘이 훨 나았다.

유명한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이 영화를 시리즈화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인지 모르겠다.

물약먹는 디스켓에 저장된 페르시아의 왕자는 1탄에 비해 2탄이 더욱 화려하고 재미있었지만(CD판 예외)

영화도 그럴 수 있을까? 뭐 툼레이더 정도만 되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전문 영화인의 평이 아니고 그냥 일반인이 본 감상평이므로 너무 열받지 마시길 바라며

그동안 미뤄뒀던 영화평을 이쯤에서 마무리 ㅋㅋ

신고

Signs

사는 일/여가 2009.04.07 16:09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사는게 재미없는 나에게도 이런 기적이 일어날까?
신고

Knowing - 노잉 니콜라스 케이지 한국어 인사말

사는 일/여가 2009.04.03 17:06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와 진짜 킹!왕!짱! 웃긴다... 근데 넘 진지한 표정이잖아...ㅋㅋㅋ
보러가고싶어지게 하네 ㅎㅎ
케서방 대단하심!!
신고

'사는 일 > 여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간 본영화 종합 (페르시아의 왕자는 짜집기??)  (0) 2010.06.04
Signs  (0) 2009.04.07
Knowing - 노잉 니콜라스 케이지 한국어 인사말  (0) 2009.04.03
Somebody to love - Queen  (0) 2009.03.12
Burn notice season 3 teaser  (0) 2009.03.12
이대호 부산우유 CF  (0) 2009.02.05

Somebody to love - Queen

사는 일/여가 2009.03.12 23:38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아... 정말... 조금이라도 내게 사랑이란 감정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내 모든걸 바칠준비가 되어있는 28세 남자인데.
누구라도 나를 찾아줘요! 사랑할 누군가여....



Can anybody find me somebody to love?
나를 사랑할 누군가여,, 날 찾을 수 있나요?
Each morning I get up I die a little
아침마다 일어나지만 죽겠다
Can barely stand on my feet
간신히 일어나지만
Take a look in the mirror and cry
거울속에 나는 울고있고
Lord what you're doing to me
신이 있다면 나를 좀 봐주었으면 좋겠다
I have spent all my years in believing you
그냥 신이 있다고, 운명이란게 있다고 믿어왔는데
But I just can't get no relief, Lord!
신이여 전혀 나는 평안을 얻지 못했소이다!
Somebody, somebody
누군가, 누군가!
Can anybody find me somebody to love?
사랑할 누군가여 나를 찾아줄 수 없나요???

I work hard every day of my life
매일 실험실에 나와 늦게까지 열심히 연구하고
I work till I ache my bones
뼈가 깎이는 고통으로 영어논문을 읽어대고 개발툴들을 건드려보지만
At the end I take home my hard earned pay all on my own -
결국 돌아오는 건 허망함이 없지 않다
I get down on my knees
무릎꿇고 기도하면
And I start to pray
Till the tears run down from my eyes
끊임없이 눈물만 솔로생활 넘 오래했어요 ㅠㅠ
Lord - somebody - somebody
주여 누군가... 누군가 제발
Can anybody find me - somebody to love?
사랑할 사람 좀 찾아주세요 제발!!
(He works hard)

Everyday - I try and I try and I try -
매일 촉각을 곤두세우죠 항상 예민해져 있죠
But everybody wants to put me down
그러나 모두들 나를 혹평하기 바쁜걸요
They say I'm goin' crazy
나보고 미쳐간다고 하죠
They say I got a lot of water in my brain
나보고 뇌속에 홍수가 났다고 하는군요
Got no common sense
일반적인 센스도 없어지고
I got nobody left to believe
나를 믿는 사람이 남아있지 않는군요
Yeah - yeah yeah yeah

Oh Lord
오 신이여 제발
Somebody - somebody
Can anybody find me somebody to love?
누군가... 누군가 사랑할 사람이 저를 찾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Got no feel, I got no rhythm
아무 느낌도 없고 리듬도 느낄수가 없어요
I just keep losing my beat
심장이 멎어버리는 것 같이 느껴지기도 하고
I'm ok, I'm alright
그러나 괜찮아요 괜찮다구요
Ain't gonna face no defeat
굴하지 않을거예요
I just gotta get out of this prison cell
이 감옥같은 상황을 벋어나
Someday I'm gonna be free, Lord!
언젠가 자유로움을 느낄거예요 신이여!

Find me somebody to love
Can anybody find me somebody to love?
캔 에니바디 파인 미....
섬바디 투~~~~~~~~~~~~~~~~~~~~~~~
러어....ㅂ...ㅡ...


신고

'사는 일 > 여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Signs  (0) 2009.04.07
Knowing - 노잉 니콜라스 케이지 한국어 인사말  (0) 2009.04.03
Somebody to love - Queen  (0) 2009.03.12
Burn notice season 3 teaser  (0) 2009.03.12
이대호 부산우유 CF  (0) 2009.02.05
[정말대단!!!]To Make End of Battle 바이올린버전  (0) 2008.12.19

Burn notice season 3 teaser

사는 일/여가 2009.03.12 00:44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그리 미드를 즐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스파이물을 좋아하는데
시즌2도 중간에 끊더니 시즌 2 16화로 마무리 짓고 시즌 3가 6월달에 시작한단다... 아웅#$
뭐하면서 6월달까지 기다리지.. 야구에 집중하면 되겠다만은...



폭발속에서 마이클 웨스턴은 살아남았죠.
따라오는 놈들은 죽게되었습니다(dies follows...)
그는 헬리콥터에서 뛰어내리게 되었습니다.
.... 뭐... 잘 안들림... 들리시는 분 댓글 달아주세요...
해석되는 부분으 6월달에 기대해주세요 하는 거같고...
신고

이대호 부산우유 CF

사는 일/여가 2009.02.05 16:15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아무리 대호라도 부산우유를 마셔야 되는구나.......;;;;
이대호의 연기가 상당히 수준급. 김아중과 연기"대결"을 펼쳐도 손색없을 듯.
신고

'사는 일 > 여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Somebody to love - Queen  (0) 2009.03.12
Burn notice season 3 teaser  (0) 2009.03.12
이대호 부산우유 CF  (0) 2009.02.05
[정말대단!!!]To Make End of Battle 바이올린버전  (0) 2008.12.19
The Living Daylights  (0) 2008.11.24
It doesn't really matter  (0) 2008.11.04

[정말대단!!!]To Make End of Battle 바이올린버전

사는 일/여가 2008.12.19 00:28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이스2스페셜부터 이터널시리즈까지 이스시리즈는 내가 아는 RPG 게임의 원형을 생성하게 해준 그런 게임이다.
거기다 너무너무 아름다운 게임의 BGM음... BGM으로 표현하기에는 너무 약하다 OST정도급이다 진짜 좋은 곡들이 많다.
그러던중 셤공부때문에 랩실에 박혀서 놀다가 조금 쉬다가 이스 시리즈 검색을 하게 되었는데...
어느 바이올린 잘 연주하시는분이 이스2 오프닝(To Make End of Battle)을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는게 아닌가...
JDK의 록버전 어레인지가 원래 좋은 것을 알고 있었지만 바이올린 버전도 정말 괜찮다.

스콜피온스라든지 메탈리카, 우리나라의 넥스트 등 오케스트라와 록/메탈 협주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왠지 서로 어울리는 것에 어색함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마 그런 부분이 작용했는지도 모르겠다.
글고 곡이 워낙 좋은 곡이라 뭐든 잘 어울리는것이 아닐까한다.

감상해보시라!!

신고

'사는 일 > 여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Burn notice season 3 teaser  (0) 2009.03.12
이대호 부산우유 CF  (0) 2009.02.05
[정말대단!!!]To Make End of Battle 바이올린버전  (0) 2008.12.19
The Living Daylights  (0) 2008.11.24
It doesn't really matter  (0) 2008.11.04
Dark Knight 레고판 예고편  (0) 2008.08.17

The Living Daylights

사는 일/여가 2008.11.24 21:02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80년대 팝만 귀에 착착 감길까...
개인적으로 티모시달튼 007이랑  이곡은 진짜 어울리는 듯...

a-ha The Living Daylights

Hey driver, where're we going
I swear my nerves are showing
Set my hopes up way too high
The living's in the way we die

Comes the morning and the headlights fade away
Hundred thousand people...I'm the one they blame
I've been waiting long for one of us to say
Save the darkness, let it never fade away
In the living daylights

All right, hold on tight now
It's down, down to the wire
Set your hopes up way too high
The living's in the way we die

Comes the morning and the headlights fade in rain
Hundred thousand changes...everything's the same
I've been waiting long for one of us to say
Save the darkness, let it never fade away
In the living daylights

Comes the morning and the headlights fade away
Hundred thousand people...I'm the one they frame
In the living daylights




왠지 모튼하켓 클로즈업한 걸 계속보고 있으니 내친구놈 좀 닮았네
신고

'사는 일 > 여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대호 부산우유 CF  (0) 2009.02.05
[정말대단!!!]To Make End of Battle 바이올린버전  (0) 2008.12.19
The Living Daylights  (0) 2008.11.24
It doesn't really matter  (0) 2008.11.04
Dark Knight 레고판 예고편  (0) 2008.08.17
[링크] The Joker 관련 글들  (0) 2008.07.28

It doesn't really matter

사는 일/여가 2008.11.04 15:20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주위에 누군가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다면 꼭 고치고 싶고
그 사람이 반드시 내곁에서 같이 즐겁게 살아야하는 줄만 알았다.
그래야 진짜 인간관계고 진짜 그 사람에게 나는 좋은 사람이고 그런줄 알았다.

사람에게는 가치관이란게 있더라. 알고는 있었는데
오래산건아니지만 살아보니 그게 개개인한테 얼마나 지키고 싶고 어떨때는 그게 다른사람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일인지를 알게되었다.
나도 그런 사람이라는 거는 조금 일찍 알고 있었다.
근데 그걸 잘 못 알고 있었던지 실천하는 방법이 문제였었던건지,
다른 사람들이 가치관을 소중해 한다는 사실을 알아감과 함께
내가 내 고집 - 그게 가치관이었는지는 아직 잘모르겠지만 - 을 그들에게 부리고 있었던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괴로웠다.
잔인하고 실천하기 힘든 일이지만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행동한 일들이었는데.
나름대로 나도 절대적으로 옮고, 아님 상대적이지만 지금 상황에서 옮고, 다른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 낼 수 있는 그런 것이다라는 것만 골라서 조심해서 이야기 해왔었는데,
그 사람의 가치관이라면 내가 영향을 주어도 자존심에 상처안받게
조심해서 한 이야기들이고 행동이었는데...

앞으로 계속 살면서 다른사람들을 만나게되면 이런 생각을 더 많이 할 거같다.
이 생각에 지금으로서는 모범해답이 없어보이지만 해야될 행동은 있는거 같다.

정말 상관없어... 네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네가 잘못되어서 내가 네게 어떻게 도움을 못줬다고 후회 하더라도
이젠 정말 다 상관없어

-----------------------------------------------------------
George Michael

사용자 삽입 이미지


Older 1996 - 소니와의 법정 공방을 겪은 조지마이클의 7년만의 복귀작. 재판에서 패소하여 데뷔 후 부터 최고의 팝가수로 군림하다 활동하지 못한 슈퍼 스타의 고통을 잘 드래냈다고 할까... 그래서 Older... 그런데 이 앨범 이후로 조지는 별 기행을 다 저질러서 사실 앨범 제목이 무색할 정도다... 하지만 정말 최고의 곡들이다... 밀레니엄 히트작인 FAITH보다 훨 낫다고 생각한다...
  1. "Jesus to a Child"  6:51
  2. "FastLove" (George Michael, Jon Douglas)  5:24
  3. "Older"  5:33
  4. "Spinning the Wheel" (George Michael, Jon Douglas)  6:21
  5. "It Doesn't Really Matter"  4:50 
  6. "The Strangest Thing"  6:01
  7. "To Be Forgiven"  5:21
  8. "Move On"  4:45
  9. "Star People"  5:16
  10. "You Have Been Loved" (George Michael, David Austin)  5:30
  11. "Free"  3:00

It dosen't really matter that I loved you how many reasons call

정말 상관없어 내가 널 사랑했다는 것과 몇개의 이유를 대든지

It dosen't really matter at all

정말 하나도 상관없어

It dosen't matter that I failed to break down your father's wall

정말 상관없어 내가 네 아버지의 벽을 무너뜨리지 못했다는거

It really dosen't matter at all

정말 하나도 상관없어

why tell me you don't understand when you do

왜 말해봐 넌 날 이해하면서 못한다고 말하는지

I thought I had something to say but it really dosen't matter at all

난 내가 뭘 말해야 하는줄 알았는데 정말 상관 없었더라

It really dosen't matter at all

정말 하나도 상관없어

It really dosen't matter at all

정말 하나도 상관없어

it really dosen't matter

정말 상관없어

I changed my name

내가 내 이름을 바꿨었지

to be rid of the things that I want from you it's strange

너에게 원하는 모든것이 되기위해 하지만 이상해

but a name is a name and the truth is the truth

이름은 이름이고 진실은 진실인데..

oh, there is always hm

아 꼭 그런게 있어 흠

always someone there to remind me

꼭 내게 다시 알려주는 사람이 있어

so I learn to live with shame

그래서 난 치욕과 함께 사는걸 배웠지

tell myself I feel no pain but I do

내 자신한테 '난 고통을 느낄수없어' 라며 말하는데 난 느낄 수 밖에 없더라

and if I have to tell you

그리고 내가 정말 너한테 말해야 된다면

It really dosen't matter at all

정말 하나도 상관없어

It really dosen't matter at all

정말 하나도 상관없어

It really dosen't matter at all

정말 하나도 상관없어

It really dosen't matter

정말 상관없어

It dosen't matter at all

정말 하나도 상관없어

And it's no good looking back

그리고 이젠 다시 되돌아보는것도 소용없어

because time's a thief and I believe that

왜냐하면 시간은 도둑이고 난 그걸 믿어

I'm too old for that

난 그걸 하기에 너무 늙었어

we're just saying the things that we have said forever

우린 그저 우리가 계속 말하던걸 영원히 반복하는것 뿐이야

It dosen't really matter that I loved you how many seasons fall

정말 상관없어 내가 널 사랑했다는 것과 얼마나 세월이 지났는지

It's too bad It really dosen't matter at all

정말 안됐지만 정말 하나도 상관없거든

It really dosen't matter at all

정말 하나도 상관없어

It really dosen't matter at all

정말 하나도 상관없어

It really dosen't matter

정말 상관없어

신고

'사는 일 > 여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말대단!!!]To Make End of Battle 바이올린버전  (0) 2008.12.19
The Living Daylights  (0) 2008.11.24
It doesn't really matter  (0) 2008.11.04
Dark Knight 레고판 예고편  (0) 2008.08.17
[링크] The Joker 관련 글들  (0) 2008.07.28
적벽 보고옴...  (2) 2008.07.20

Dark Knight 레고판 예고편

사는 일/여가 2008.08.17 14:41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정말 대단하다...

신고

'사는 일 > 여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Living Daylights  (0) 2008.11.24
It doesn't really matter  (0) 2008.11.04
Dark Knight 레고판 예고편  (0) 2008.08.17
[링크] The Joker 관련 글들  (0) 2008.07.28
적벽 보고옴...  (2) 2008.07.20
Burn notice 시즌2 1화 구하다... 그런데 자막이 없다...  (1) 2008.07.14

[링크] The Joker 관련 글들

사는 일/여가 2008.07.28 00:05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배트맨1편에서도 그랬고 다크나이트에서도 조커는 내게 공포스런 이미지로 다가온다.
정신이상자에다 잔인하고 잔혹한 장면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다크나이트에서 조커를 맡은 히스레저는 최근 사망하였는데
조커라는 배역에 너무 몰입하다 정신적인 병을 얻어서 죽었다는 의견이 많다.
그만큼 악역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가 보다...

최악의 악당으로서 그에 대한 좋은 글들이 많아서 링크해보도록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액화철인요새(液化哲人要塞; Liquified Philosopher's Stronghold) - 악인열전
http://lanugo.egloos.com/1708214

할랑할랑...  히스 레저의 "조커" 새로운 스틸 컷! 배트맨 비긴즈 2 다크나이트 - 브로크백 마운틴에서의 모습은 어디로~? 오리지널 잭 니콜슨 '조커'와 비교해보자!
http://hallang.tistory.com/125


신고

'사는 일 > 여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It doesn't really matter  (0) 2008.11.04
Dark Knight 레고판 예고편  (0) 2008.08.17
[링크] The Joker 관련 글들  (0) 2008.07.28
적벽 보고옴...  (2) 2008.07.20
Burn notice 시즌2 1화 구하다... 그런데 자막이 없다...  (1) 2008.07.14
Burn Notice Season2 언제하냐...  (0) 2008.06.06

적벽 보고옴...

사는 일/여가 2008.07.20 04:22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심야 끊어서 봤다...
여름이고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심야인데도 주차할 데가 없었음 ;;;
토요일 열대야를 피할겸 데이트겸 겸사겸사 관람오시는 모양....
적벽을 본 이유는 원래 놈놈놈을 볼려다가 일이생겨서 취소를 하고
다시 시간이 될거 같아서 예매를 하려니 놀랍게도 자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적벽을 선택하게 되었음...
놈놈놈 예매전에 적벽볼까 고민을 했었는데
블로그에 삼국지 관련 인물평도 몇자 적기도 하고
삼국지 드라마도 3번이상 본사람은 흔치않을 것이고 뭐 이런저런 이유로...
용의 귀환 보고 완전 실망해서 안볼려다가 서효가 볼만하다길래 선택하게 되었다.

들어가기 앞서 적벽대전에 대해서 한번 읊어본다...
삼국지에는 많은 전투가 있다.
그중에서 큰 전투로는 조조가 승리한 관도 백마 전투
육손이 촉나라 70만 대군을 불태워버린 이릉전투
장료가 손권의 30만 대군을 몰살시킨 합비전투가 있겠고
그러한 대소 전투에서 으뜸을 치는 것이 바로 적벽전투이다.
그런데 이에 대하여 비판하는 의견으로는 관도 백마전투에서 조조가 원소를 이긴것이 훨씬 삼국 역사에서
중요하며 또 규모도 적벽에 비하여 손색이 없다는 의견이다.
그 말은 일리가 있는 말이다.
조조가 관도 백마 전투를 통하여 명실상부한 후한 승상이 되었으며
전투의 승리로 얻은 중원땅은 당시 중국의 거의 대부분이었고
그때 얻은 기반은 비록 적벽에서 백만 군사를 잃었다지만 크게 흔들림이 없을 정도였다.
또한 그의 세력을 고스란이 물려받은 사마씨 가문에 의하여 통일이 이루어지게 된다.
중원의 패자를 가린 관도 백마 전투야말로 삼국지의 하이라이트이며
어떻게 보면 그때 이후로 유비 손권을 군소 제후들의 반란 정도로 묘사하고 삼국지 소설의 마침표를 찍어도 무방할 정도다.
하지만 적벽대전은 삼국지에서 가장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희대의 사나이 유비현덕이 칠전팔기하여 이제야 겨우 황숙의 모습을 보이는 출발점이 되는 부분이며
한실을 우습게 아는 역적조조가 드디어 그 죄값을 치루는 부분이기 때문에 주인공을 사랑하는 여러 독자들에게 통쾌함을 전달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삼국지의 또다른 주인공인 제갈량 공명의 화려한 등장을 알리는 부분이기도 하기때문이다.
그리고 적벽대전은 삼국지에서 가장 전략전술에 뛰어난 인재들이 격돌하는 부분이다.
그 인재들로 제갈량, 조조, 주유, 방통, 서서, 감택, 정욱 등등등...
때문에 전쟁에서 보이는 무력의 모습만이 아니라 당대 석학들의 내면의 싸움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적벽에서의 싸움이다.
영화 적벽은 그런 삼국지의 가장 하이라이트가 되고 가장 드라마틱하며 가장 흥미로운 부분을 주제로 하고 있다.



1.촬영 기교, 구성


본론으로 들어가서 적벽을 본 소감을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나는 공학도라고 칭하고 다니는 사람이니 원인이 있으면 결과 찾고, Input 이 있으면 Output을 찾는게 거의 본능이 되었다 시피하다...
그래서 영화를 보면 이런저런 기법, 왜 자꾸 이런 장면을 보여줄까 카메라 잡는 기법같은거 또
소설에서 흔희보이는 복선같은거를 유심히 본다.
그런 것이 도드라진 작품으로는 벤티지 포인트가 있었다. 스레드가 몇개씩 돌아가며 하나하나 베일을 파해치는... 끝이 좀 허무했으나 재밌게 봤다.
적벽은 그런 점을 찾아서 보는 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영화를 보는 중반 쯤에 알게되었다.
어느순간 "아 내가 영화랑 대화를 해보려고 하고 있었구나..."

2. 삼국지 해석


삼국지 게임을 하고 영화를 보고 소설을 읽은 분들중에 어린 분들을 보면
정사랑 얼마나 일치하는가에 상당히 초점을 맞춘다.
나이 드신분들은 인물을 재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나는 어느쪽인가 하면 재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편이다.
정사랑 얼마나 일치하는지 하는 그것은 사실 일반인에게 공개된 정사에 대한 유용하고 세밀한 정보가 대한민국에 얼마나 존재하는지도 의문이고, 그게 정사랑 일치한다 안한다 대보더라도 이미 지난일을 가지고 바꿀수도 없는 일이니 실용적이지도 않다.
지난 역사를 보고 - 그것이 소설에 꾸며진 허구의 이야기든지 어떻든지 간에 - 그 상황에 인물들이 행한 행동을보고 인격을 재조명해보고 그들의 역랑을 재평가하는 것이야 말로
역사를 자원으로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건설적인 일이기 때문에 나는 재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그러면서도 나의 대인관계에도 적용할 수 있기때문에 재조명쪽이다.
아... 젠장 영화 이야기하다가 또 버닝해버렸다. 하여든 역사 혹은 인물 재조명쪽으로 보자면
주유와 제갈량의 성격에 대한 것은 잘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나 여느 국내 소설에서는 제갈공명의 역량을 크게 부각하고 적벽대전이란 장기판에 제갈량이 손권유비주유를 장기말처럼 사용하듯이 묘사하고 있다.
나는 이런 점을 좋아하기도하고 마음에 들지 않기도 했었는데,
좋아하는 이유는 주인공이 잘하니까 좋은 것이고(자아주입이라고 하는 건가... 하여튼 그런이유...)
마음에 들지 않기도 하는 것은 너무 다른 사람들의 개성과 능력이 소홀히 취급되고 있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적벽에서는 그러한 밸런스를 잘맞추었지만 악역 조조에 대한 묘사는 좋지 못했다고 생각이 든다.
배트맨도 그렇고 요즘 영화들은 악역에게도 왠지모를 카리스마가 있으며 공감대가 형성되는 매력적인 악역이 있는데
적벽에서는 내가 주로 보아오던 중국무협영화에서 나오는 악역들처럼 조조가 그냥 여자나 밝히는 악당일 뿐이라서 아쉬웠다.
2부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소심했던 주유가 대범하고 사내답게 나오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손권의 패기 넘치는 모습이 흐뭇하였다.
그외 유관장 삼형제 캐스팅은 쪼매 미스가 있었나 싶지만 좋았고
조운은 유덕화보다 좋았다고 생각한다.
인물간의 복잡한 내적갈등은 2부가 되어봐야 본격화 되지 않나 싶다.
스토리는 소설과 비슷하나 영화적 구성을 위하여 각색된 부분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기타 다른 매체와의 비교



확실히 다른매체에 비하면 스펙터클하며 리얼하였다.
뭐 전쟁영화인데 이정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돈도 많이 들었다는데.
그러나 아직 본 전투가 2부에서 남았기 때문에 기대할 필요가 있지싶다.
영상매체로 비교할만한 TV 82부작 시리즈는 90년대 초반에 나온 작품이니 비교할 수가 없지싶다.
TV판은 전반부는 조조이야기 후반부는 제갈량이야기라고 볼 수 있겠다.
스토리 전달력은 제아무리 8백억 영화라도 82부작을 따라 갈 수 있나... 게임이 안된다.

결론을 내자면
삼국지 좋아한다고 심각하게 생각하고 보면 안되겠고
중국사람이 자기 나라의 고유 유산을 전쟁영화화한 작품이라 하면 되겠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같다.
옛날에는 저런 옷을 입었나보다, 저런걸 타고 다녔나보다, 뭐 이런거... 보아가며
신고
번노티스가 7월 10일부터 시즌2를 시작했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인지 자막을 구할 방법이 없네요...
대충 대충 들리는대로 보다가 결국은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자막 구할 수 있는 방법 아시는 분 댓글 좀 부탁드리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굽신굽신

스틸샷 &gt; 스포일러일 수도 있으니 자제 부탁...

신고

Burn Notice Season2 언제하냐...

사는 일/여가 2008.06.06 01:22 Posted by soulfree >동네청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궁금해서 공식 사이트 접속해봤더니
7월 10일부터 시작한다는군하... ㅎㅎ 어서 보고싶네....
http://www.usanetwork.com/series/burnnotice/
   <- 공식사이트...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