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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이 없었다면 할부가 남아있더라도 옴니아를 폭파시켰을지도 모를 일이다.

 

설치방법은 압축을 풀면 나오고

ftp 및 레지스트리 등등 추가 기능을 사용하려면

폰에 프로그램을 설치한 다음 관련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추가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동네한량 스타일의 젊어보이는 사에바료의 눈매가 15편부터는 달라져서 나온다.

좀더 나이가 있어보이는 눈매로. 이유는 모르겠지만 방영당시의 시티헌터 인기를 알수는 있을듯.

사람들이 많이 보지않는데 변화를 줄 필요는 없지 않았을까?

네이트 & 싸이월드 탈퇴했습니다.

 

MAC 주소와 컴퓨터 이름을 수집하겠다는 방침을 접하고 탈퇴를 마음 먹고 실행할 계획을 세웠는데 그 사이에 그 방침을 철회했더군요. 하지만 계획을 변경할 생각은 들지않았습니다.

 

신중하게 수립해야할 사용자 정보 수집 정책을 하루만에 바꾸고

또다시 사용자 정보를 마구 수집하는 정책을 잘 보이지도 않는 공지사항에 슬쩍 올려놓고 시행할 여지가 없으리라는 법이 없어서 탈퇴를 진행했습니다.

 

네이트 쪽지로 친구분들께 탈퇴한다는 말씀을 드렸어야 했는데 깜빡했습니다. ㅋㅋ 죄송합니다.

모쪼록 제 블로그에서 제가 네이트와 싸이월드에 탈퇴했다는 소식을 알게되시길 빌어봅니다.

내일 출근해서 문자로 알려드릴까 하는데 네이트 탈퇴했다는 걸 굳이 한분한분께 애써 알려드려야할 일인지는 모르겠네요.

 

인터넷을 통한 연락은 msn 메신저 soulfree33@hotmail.com과 트위터 @soulfree33, 그리고 이 블로그를 통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주말이다. 주말3연전! 야구팬들의 마음을 설래이게하는 바로 그 단어! 주말 3연전.

아마도 야구팬들은 각자 좋아하는 팀의 성적에 30~40%정도의 영향을 받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나의 로떼는 이번 주말 3연전에 기다리고 기다렸던 한화를 만나게된다.

그런데 워낙 이 팀들의 성향이 비슷하다.

로이스터 감독이 부임한 이후 공격적인 야구로 재탄생한 롯데 자이언츠.

그 옛날 전준호 이종운 김응국 박정태 김민호 등을 앞세워 소총부대로 각인되었던 로떼가 시대때도 없이 멀티홈런 경기를 기록하며 승승장구를 치고 있다는 것에 상당히 놀랍다.(그때문에 세밀한 제구력, 세밀한 수비를 지향하는 SK에게 맨날 당하는 거겠지.)

대한민국 4번타자 이대호가 눌릴정도로 기세가 등등한 거포로 다시태어난 홍성흔, 발톱이 빠져도 홈런치는 카림 가르시아, 포스트 박경완을 꿈꾸는 강민호, 그외 발빠르고 한방이 있는 손아섭, 전준우 등이 포진한 타선은 어떻게 탄생한 것인가??

프로라면 가진 능력을 최대한 키워내어 발휘하는 그런것이라는 생각을 가졌던 나로써는

그 옛날 선수들도 충분한 장타력을 가지고 있었을텐데

감독을 위시한 코칭스테프의 성향에 따라 이렇게도 팀이 변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이다.

3연전 선발 예상투수로 장원준 송승준 조정훈을 생각하는데

장원준 송승준은 워낙 기복이 있는 투수들이라 예상한다는 자체가 남들보기 우스운 이야기다.

예상하면 뭐하나 틀리면 기복탓 맞아도 기복탓인데.

장원준은 전 선발등판에 호투했으므로 이번에는 5이닝 4실점 정도의 투구를 예상해본다.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할 수도 있겠지만 불안한 운영을 보이지 않을까? 꾸준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변수는 광저우로이드다.

송승준은 강한 직구를 가지고 있고 승부구를 이용하기 때문에 장원준보다는 기복이 심하지 않다고 본다.

5이닝 3실점 정도의 투구를 예상해본다.

조정훈은 어깨가 아프기 때문에 같이 야구하는 친구의 예상이라면 류현진 조정훈 맞대결을 예상하는데

만일 그렇다면 조정훈이 밀릴리라 본다. 포크볼은 어깨가 아프면 구사하기가 힘든 구질로 알고 있다.

그리고 저번 경기에 포크각도가 좋지 않았고 포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하는 시도를 보이고 있으므로 조정훈이 밀리지 않을까본다.

 

한화는 로떼와 성향이 비슷한 타격의 팀이다. 워낙 투수력이 나쁜점도 있지만

최진행 김태완 그리고 정원석등의 잘 모를수있는 선수들이 최근 맹타를 보인다.

특히 홈런선두 최진행앞에 주자를 두면 안되는 점이다.

다행히도 한화는 테이블 세터진이 약하므로 볼넷을 조심하면 솔로홈런 정도로 막을 수 있지 않겠느냐 예상해본다. 그렇게만 된다면 속이 타는 쪽은 류현진일 것이다.

새로 영입한 장성호 이야기도 빠질 수 없겠지만 이적 첫게임에서 대타로나와 삼진을 당한것은 그리 주목할 일은 아니다.

장성호 정도의 선수에게 예우와 사기진작 차원으로 첫경기 출장은 당연한 일이고 더더구나 KIA에서 2군에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적하자마자 2군에 보낸다는 것은 이적해온 선수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 때문이다.

장성호의 컨디션은 아무리 그가 베테랑이더라도 로떼전에서 5타수 3안타정도의 맹타를 보일만할 정도로 회복되지는 않을 것이다. 장원준의 슬라이더, 송승준의 커브는 아무리 기복이 있다하더라도 최하 1.5군 수준의 퀄리티를 가질것이기 때문이다. 장성호는 너무 오랫동안 2군투수들의 공을 보았다.

한화 투수진은 류현진 이외의 퀄리티스타트를 보장할만한 선발투수가 보이지 않으며

양훈과 엇비슷한 불팬이 보이지 않는다. 로떼 타선의 지금 타선이라면 넥센과의 3연전의 2게임처럼 초반에 승부가 갈릴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3연전 예상 승수는 로떼 2 : 1 한화 정도로 예상해본다. 1은 류현진 등판이다.

로떼가 이러한 승수를 기록하기 위해서는 초반공략이 반드시 필요하다. 선발진이 약하고 불팬이 불안하다면 초반공략이다.

선발진이 약한데 초반에 공략을 못한다면 자칫 꼬이는 야구를 할 수 있다. 또한 한대화감독은 지키는 불팬야구로 한때 이름을 날린 삼성의 수석코치였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한화가 2패 1승을 뒤엎기 위해서는 마찬가지로 로떼 선발을 빨리 내려야할 것이다. 로떼역시 임경완 이외의 승리 계투조가 없으며 김일엽은 홈런공장 노조위원장이므로 장타력이 있는 한화는 초반 공략을 통하여 로떼의 불팬진과 상대하는 편이 유리하다.

 

이상 예상끝. 이번 3연전은 로떼의 2승1패를 예상하지만 스윕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관전하겠다.

그동안 영화관련 포스팅이 뜸했던 것은 체력적인 문제였을 뿐이다.

많은 영화를 두어달간 보았다.

블라인드 사이드, 아이언맨2, 로빈후드, 하녀 그리고 페르시아의 왕자이다.

 

블라인드 사이드는 네이버의 평점에 고개를 끄덕일만 하다.

실화바탕의 감동 드라마는 사실 오버하기 쉽상이다.

실제 있었던 감동적이었던 일은 몇년을 두고 오랫동안 지내오면서 일어난 일이라

그것을 두시간안의 짧은 시간동안 요약해서 담아내려면 자칫 이질감이 들게 마련이다.

그리고 몇년간의 가족이 되어가는 느낌을 짧은 상영시간동안에 잡아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는 관객의 감동을 이끌어내기 충분하게 사건들을 잘 배치했으며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잘 그렸냈다고 생각한다.

 

아이언맨2는 워낙 호불호가 갈린다. 재밌다는 사람들, 재미없었다는 사람들.

나는 그 후자에 속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나인하프위크의 미키루크가 맡은 악역이 너무 간단히 처리된다는 것이다.

사실 나는 마블 코믹스의 팬도 아니고 접할 기회도 없었으나!

그렇다고 해서 만화책 꽤나 안봤던 어린시절을 가진사람도 아니고

마블 코믹스를 안보고 아이언맨2를 논하지 마라 하는 사람들은 이번 선거에 한나라당을 찍었으리나 본다.(참고로 나는 한나라당 안티가 아니며 야권 지지자도 아님. 그냥 그들의 정치노선을 빗대어 이야기하는 것임.)

나도 아무생각없이 깨부수고 하는 영국의 007시리즈와 할리우드 영화를 좋아하지만

그건 블록버스터는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그런거라고 본다.

그런 영화에도 감독의 성향이나 히어로를 만들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나는 마이클베이의 블록버스터의 공식을 10분가량 설명할 수 있다. 또한 007시리즈의 변화양상을 자세히 아시는 분이라면 제임스본드가 그냥 여자 잘꼬시고 운이좋고 거들먹거리기만하는 히어로의 전형은 아니라고 생각하실것이다.

그런데 있어서 아이언맨2는 감독의 성향이라든지 마블코믹스 기반 영화의 특징이라든지

아직 그 뼈대가 만들어져가는 과정이라 그런지 전편에서 느꼈던 테크놀러지의 신선함과 경외감(IT 종사자로서 느끼는 저걸 만들어보자라는 욕심이라고 표현할만한...), 눈으로 보이는 즐거움, 히어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주기에는 부족한 영화가 아니었나 한다.

 

로빈후드는 체력적 한계로 보다가 잤다. 그러나 문득문득 기억나는 것으로 종합해보자면

로빈후드 비긴즈였다는 생각...

히어로의 고갈인가? 로빈후드 비긴즈라니.

그러나 리들리스콧에 대한 대중의 인식은 스펙타클인가 보다.

아무래도 글래디에이터의 영향이 큰건가?

내가아는 리들리 감독의 영화는 블레이드 러너/에어리언과 같은 뭔가 심오한 SF인데.

그런데 로빈후드는 내 생각보다는 대중의 생각에 따르는 것 같았다.

그리고 심각한 로빈후드도 괜찮았다고 한다. 후속편을 기대해본다.

 

그리고...하녀.

글쎄. 나에게는 문제작이었다.

리메이크작 답게 요즘 시대에는 쵸큼은 안맞는 인물설정이나 소재들이었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전도연에 집중해서 밀양에서와 같은 분위기를 생각했었다.

그러나 완전 뒤통수.

진행과정은 원작 시대대로 결말은 최근 유행하는 파격적인 방법으로.

결말로 이어내는 과정이 너무 급작스러웠고 억지스러웠다고나 할까.

주인공이 왜그렇게 해야했는가를 좀더 설명했어야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페르시아의 왕자.

월트디즈니의 새로운 프렌차이즈 페르시아의 왕자를 까다니. 이건 좀 완전 짜집기 영화같았다.

사실 요즘 블록버스터들은 짜집기 성향을 많이 보이는 듯하다. 마치 영화를 배 만들때처럼 블록화해서 용접만 하는 느낌이다.

지붕에서의 추격전은 007 시리즈의 리빙데이라이트, 퀀텀오브솔러스와 본 얼티메이텀을 연상케 한다.

시간의 모래를 사용할때는 인디아나 존스가 떠올랐다.

그리고 성에서 전투와 추격전은 반지의 제왕과 제13구역, 007 카지노로얄을 떠올리게 한다.

유독 007과 비유가 많이 되는것은 히로인이었던 본드걸 젬마 아터튼때문인듯??

스토리는 그런대로 재밌었다. 그러나 몰입되는 것은 아니었다.

재밌고 몰입되는 것은 같은 지역과 시대를 가지는 같은 영화사의 1993년작 알라딘이 훨 나았다.

유명한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이 영화를 시리즈화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인지 모르겠다.

물약먹는 디스켓에 저장된 페르시아의 왕자는 1탄에 비해 2탄이 더욱 화려하고 재미있었지만(CD판 예외)

영화도 그럴 수 있을까? 뭐 툼레이더 정도만 되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다.

 

전문 영화인의 평이 아니고 그냥 일반인이 본 감상평이므로 너무 열받지 마시길 바라며

그동안 미뤄뒀던 영화평을 이쯤에서 마무리 ㅋㅋ

거의 올해 전반기동안 파일서버에 문제가 있어서 서비스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하드디스크 개개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 발견되고 IDE 하드디스크들의 조합의 오묘함에 의하여

부품교체는 시도하지 않고 우선은 서비스가 가능한 정도로 살려두었습니다.

내구성 테스트를 위하여 한달동안 시험 운영을 해볼까 합니다.

 

사용하시는 것은 이전과 같이 사용하시면 되구요.

사용법을 잊으신 분들은 개별적으로 연락하여 주세요.

많은 업로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을빼자...

일상/BaseBall 2010/06/01 13:18

 

이때처럼 힘을 빼자...

먼저 원본기사를 본 페이지 주소는 다음과 같다.

출처가 다음과 같다는 이야기이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3281840

 

재미난 기사다. 영국사람들이 얼마나 월드컵 우승에 목이 말라있는지 보여주는 기사다.

세계 최고의 축구 리그를 운영하는 영국이 월드컵같은건 재미없어서 안볼줄로만 알았는데

자국에 대한 긍지때문인가? 꽤 대담한 답변들이 많이 보여서 나도 한번 해볼까한다.

물론 나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월드컵 우승을 한다면?" 으로 대답해본다.

 

1. '6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잉글랜드가 우승을 차지한다면 1년간 섹스를 하지 않아도 좋다'

잉글랜드 : 12%

나 : 음. 이건 취향의 문제인데. 그런데 내 생각엔 8강정도만 올라가도 감격에 겨워 그런일은 없지 싶다. 그래서 NO.

 

2. '잉글랜드가 1966년 이후 44년 만에 월드컵 정상에 오른다면 12개월간 집안일을 하겠다'

잉글랜드 : 33%

나 : 집안일을 하는 것은 어느나라 남자나 다 똑같은가 보다. 이 문항에 답변한 잉글랜드 팬들이 다 남자라는 보장은 없지만ㅋㅋ. 대한민국이 우승한다면 집안일 뿐이야? 분리수거 반상회도 내가 나간다.

 

3.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선정한 셰릴 콜과 하룻밤도 '잉글랜드가 우승할 수만 있다면 거절하겠다'

잉글랜드 : 51%

나 : 셰릴 콜의 섹시함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51%인거보니 답변자들이 자신의 하룻밤에 대해 자신감이 넘치는 모양이다. 아님 모두 여자이거나. 나는 잠시 고민해보다가 거절할 생각이다. 고민은 동물적인 남자로서, 거절은 한사람의 남자로서이다.

 

4. '잉글랜드가 정상에 설 수 있다면 여자친구도 기쁜 마음으로 차버리겠다'

잉글랜드 : 10%

나 : 그정도로 대한민국의 월드컵 우승을 염원하는 축빠는 아니다. NO.

 

5. '이탈리아 출신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끌면 그에게 기사 작위나 영국 시민권을 줘야 한다'

잉글랜드 : 대다수

나 : 당연하지. 우리나라 같으면 태극무공훈장을 수여해야한다.

 

--롯데가 패넌트레이스 & 포스트 시즌 우승을 한다면??--

 

하아... 내가 적어놓고 내가 심각해졌다.

이걸 바로 자기 무덤 팠다고 표현하는 것인가?

물론 이런일이 없을꺼라는 자학에서 마음은 편하다.

사실 축구대표팀 월드컵 우승보다 로떼의 패넌트레이스 및 포스트 시즌 우승을 더 보고 싶다.ㅠ

아무튼! 질문을 바꾸어 대답해보고자 한다.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

 

1. '롯데가 통산 최초의 패넌트레이스 우승, 18년만에 세번째 포스트시즌을 차지한다면 1년간 섹스를 하지 않아도 좋다'

-> 음 글쎄...4~5개월은 약속을 지킬수 있을거 같다.

 

2. '롯데가 통산 최초의 패넌트레이스 우승, 18년만에 세번째 포스트시즌을 차지한다면 12개월간 집안일을 하겠다'

-> 당연하다. 분리수거 반상회 집뜰이 음식장만까지 책임지겠다. 물론 부모님께 3개월에 한번씩 홍삼 세트를 사드리겠다.

 

3.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선정한 셰릴 콜과 하룻밤도 로떼가 우승할 수만 있다면 거절하겠다'

-> 신성한 우승을 위해서 하룻밤 정도는 가볍게 웃어넘길 수 있다. 그저 하룻밤일뿐. ㅋㅋ

 

4. '로떼가 정상에 설 수 있다면 여자친구도 기쁜 마음으로 차버리겠다'

-> 어리석은 짓이다. 내나이 29세. 로떼의 리그 스윕을 내 생애 보겠냐만은 그러다가 내사랑하는 여친을다음생애에 만날수는 없는 노릇이다!

 

5. '미국 출신 제리 로이스터 감독이 로떼를 우승으로 이끌면 그에게 로떼 임원자리나 대한민국 국적을 줘야 한다'

-> 마음은 그렇지만 제리 로이스터 감독이 그런것에 흥미나 있을까?

 

 

 

문리바

일상/BaseBall 2010/04/28 13:55

그랬구나 "문리바"!!

'리바운드를 지배하는 자가 경기를 지배한다'는 사직구장 옆동네에서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정말 그때 집에서 저녁먹으면서 본걸로 기억하는데

이걸 보니 그때 야채참치를 반찬으로 먹었던 기억까지 나는군.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강한 인상을 남겼었지.

파워포워드 문견...

 

 

 

여유롭지는 않지만 지금 이대로 너무 행복하다.

행복에 대해서 안다고 생각했던 내 생각은 틀렸다.

이 행복을 앞으로 영원하기 위해서 할일이 많다.

그런데 그게 다 즐거울 것 같다. 즐겁지 않으면 스포츠가 아닙니다(으잉?)

 

그동안 얼마나 사랑하기 위한 준비를 해왔던가.

그리고 그동안 얼마나 자신만만 해왔던가를 생각하면

떳떳하고 넓고 밝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모습만을 보여줄거다.

 

너무 어께에 힘 들어간게 아니냐고?

나는 남들과 다르다.

남들보다 더 노력하고 이해하려는 마음가짐을 가졌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렇게 사는게 내 삶의 목표다.

 

누가 꿈을 향해 가는 여러 여정들을 부담과 고생이라고 이야기하던가?

그리고 꿈을 향해 가는 도중에 결국 쓰러지더라도

그 아름다움에 박수칠줄아는 나와 그리고 너 / 주위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

특히 지금 나처럼 생각할 너.

앞으로 지낼 내 삶이 스스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