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돈을 지불하고 싶은데요...

근데 돈을 지불하고 싶을 정도로 신뢰하는 회사가 정작

준비가 좀 안된 회사란 생각이 들어서 문의넣어 봤습니다.


음.. 글쎄... 드는 생각은 주관적인 것인데,,

1차 농경 2차 공업 3차 서비스라는 것이 상식이고 더욱 고도화된 사회가 될수록 나타나는 현상이다 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찌 불량에 의한 크리티컬은 그 역인듯 합니다?

서비스는 좀 나빠도 "흥 재수없어" 넘어 갈 수 있지만,

공업으로 나온 공산품이 불량이면 작게는 손이 베일 수도 있고 부상을 입을 수 있고 교통사고같은 것으로 한방에 찍할 수도 있으나(주관적인 생각과 입장을 가지게 되는 배경입니다.),

먹는 것이 장난쳐져 있으면...........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과 그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으로서,

안랩의 Edge에서의 결제 미지원에 대한 세상의 무관심함은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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